꽃남 종영 후, 인기도 높아지고 더욱 바빠진 김현중..

뉴스인터뷰를 보고 '4일째 밤샜다' 는 말을 보고..정말 피곤하고 힘들겠구나 싶었습니다.

근데 저렇게 샤방한 얼굴을 하고 있다니.. 
4일째 밤샌얼굴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가 없네요.

많은 활동을 하면 팬들은 자주 김현중을 볼 수 있지만, 그 활동을 다하려면
정말 힘들겠네요~~~

하지만, '스케줄도 많고 피곤하지만 많은 분야에 도전할 수 있어서 즐겁다'
김현중.
말하는 것도 어쩜 이쁠까요 ㅎㅎ

그래서 많은 분들이 더욱 좋아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더 새롭고 멋지고 엉뚱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시길 바래요.

현중씨, 화이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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