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보다 아름다운 김현중~!!

엉뚱한 말 한마디가 더 매력적인 김현중.

지난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고, 김현중이 태어난 날이죠~!! ^^

올해로 24번째 생일을 맞은 엉뚱매력남 김현중씨!!
잘생긴 외모 만큼 태몽도 왠지 근사할 것 같지않으세요??

김현중의 태몽은 바로 " 무 " 입니다.

김현중의 어머니는 "큰 트럭 위에 무가 가득 실려 있었는데 맨 꼭대기에 유독
탐스러운 것이 보여 앞치마를 펼쳐 그 무가 떨어지는 것을 받았는데 어찌나
크던지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고, 주저 앉은 자리에는 깨끗한 도랑 물이
흐르고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용이나, 보석 멋진 것이 태몽일 줄 알았는데.. 무 였군요!^^
그래도 멋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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