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의 태몽은? 트럭위의 무??
- Posted at 2009/06/08 15:47
- Filed under 김현중의 파파라치
여자보다 아름다운 김현중~!!
엉뚱한 말 한마디가 더 매력적인 김현중.
지난6일은 현충일이기도 하고, 김현중이 태어난 날이죠~!! ^^
올해로 24번째 생일을 맞은 엉뚱매력남 김현중씨!!
잘생긴 외모 만큼 태몽도 왠지 근사할 것 같지않으세요??
김현중의 어머니는 "큰 트럭 위에 무가 가득 실려 있었는데 맨 꼭대기에 유독
탐스러운 것이 보여 앞치마를 펼쳐 그 무가 떨어지는 것을 받았는데 어찌나
크던지 그대로 주저 앉아 버렸고, 주저 앉은 자리에는 깨끗한 도랑 물이
흐르고 있었다" 고 말했습니다.
용이나, 보석 멋진 것이 태몽일 줄 알았는데.. 무 였군요!^^
그래도 멋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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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무로 무절임을 만들어 드신건가요?! -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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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오빠~
너무 잘 생겼어요!!!!!
오빠 짱!!!!!!!!!!!!!!!! -
무든 배추든(배추는 좀 심한가?)
현중오빠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