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소라, "10년만 젊었으면 김현중에게 대쉬했을 것"
- Posted at 2009/07/15 11:10
- Filed under 김현중의 파파라치
모델 이소라가 SS501 김현중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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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는 ‘10년만 젊었으면 대시하고 싶은 남자’로 김현중을 꼽으며 고속도로에서 SS501을 추격한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한 행사 심사위원을 맡았는데 게스트로 SS501이 나왔다”며 “김현중을 보고 싶어 안가도 되는 분장실에 가 ‘김현중씨 있나요?’라고 물어보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소라는 “하지만 분장실엔 김현중이 없었다. 그러다 복도에서 SS501을 만나서 너무 놀라 스텝까지 엉켰는데 여전히 김현중은 없었다”며 “결국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것만 보고 허탈하게 행사가 끝났다”고 안타까웠던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이소라는 “서울로 올라가는 고속도로에서 SS501이 탄 차량을 발견했다”며 “다급한 마음에 매니저에게 ‘쫓아가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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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및기사 출처:http://news.nate.com/view/20090713n04669?mid=e0102>
우와! 우리 김현중 씨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는군요!
지난 4일 있었던 팬들과의 일일데이트 때에도, 누나들이 대부분인 팬들에게
"오빠보다는 야야, 반말이 편해요."
"눈빛은 다 같아요. 모두 오빠를 바라보듯 바라봐줘요."
"나이는 상관없는 것 같아요."
...등등,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말들을 계속 했던 김현중 씨에게 또다른 누나, 모델 이소라씨가 빠져들었네요. 기사내용을 보면 적잖이 좋아하는 듯한데, 저같아도 대기실에서 우연히 SS501을 만났는데 김현중씨만 안계셨다면 무척 허무하고 서운했을 것 같아요. 하긴 그래서 더욱 김현중씨에 대한 애정(?)과 그리움(?)이 간절해지지 않았을까요? 고속도로 위 차량만 보고도 소리를 지를 정도라면요. ^^
오늘 밤 11시 10분, MBC 놀러와에서 공개된다고 하니, 채널 고정해야 겠어요. 혹시, 깜짝 전화 연결을 하지는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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