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디자인!? 실용성은 글쎄..?
- Posted at 2009/04/13 14:16
- Filed under 영양간식! 치킨이야기
최근 뉴스를 보다가 접한 내용입니다.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이 제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털 뽑힌 닭 모양을 하고 있는 이 제품의 정체는 바로 컴퓨터를 사용할 때
이동식 저장 디스크 용도로 활용되는 USB 드라이브입니다.
닭의 항문쪽을 유심히 보시면 아시겠죠^^?
털 뽑힌 닭의 모습도 우스꽝스럽지만, 입을 벌리고 눈을 감고 고이
잠드신(?)모습이 좀 처량해 보이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이 제품이 실제 노트북에 사용된 사진을 보니까..
실용성은 흠..
그냥 참신한 아이디어였다고 칩시다 -_-..
머..생각해보면 그렇죠..
작은 USB 플래쉬 드라이브 겉에 하나의 케이스를 씌우는 일 정도야..
누구든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생각을 해내고 실행에 옮기느냐가 중요한 것이니..
흠..
치킨 USB가 나왔으니..
치킨무 마우스 패드나, 치킨무 모양을 본뜬 키보드 버튼이나..
아니면..
닭다리 마우스나 한번 만들어 볼까요..-_-;
아이디어 상품으로 팔리면 한번 시도를 해보겠구만..
흐흐..
생활의 발견~
오늘의 이야기 끝!!
추천 한방 눌러주시면 행복할 거에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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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품은 혁신적인 디자인이라기 보단... 파격적(?)이라는 단어가 맞을 듯 합니다 ㅎㅎ
그렇게 보자면 전에 진짜 쥐의 박제로 만든 마우스도 있었죠.-
흐흐..맞는 말씀입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이죠..ㅎㅎ
다만, 블로거 분들의 관심을 조금 더
유발하기 위해서 혁신이라는 단어를 썻는데
다음부터는 조금 더 사실적인 제목을 쓸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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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닭은 원래 '대형견 장난감' 입니다(^^a)
머리에서 발끝까지 대략 50센치 정도 됩니다.
저희집에 말라뮤트를 키워서 저 장난감이 있거든요.
USB를 꼽은 그곳은 바람이 빠지도록 작은 구멍이 있는데,
아마 그 곳을 확장(-_-?)하여 장난을 친거 같네요.ㅋㅋ
종류는 숫닭, 암닭 2종류가 있고, 위 사진은 암닭입다!!ㅋㅋ -
제 글에 트랙백이 걸려있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매일 보는 닭이지만 저런 모습은...ㅎㅎㅎ
아무튼 좀 usb로 쓰기엔 걸그적 스러워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