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니군요..
서울의 12:33분 현재 온도는 26도..

아직 계절로 따지면 봄이기는 한데..
어제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여름 날씨와
별반 다를 것이 없네요.

이렇게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다 보니
시원한 것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예상보다 빨리 다가온 여름날씨에
막바지 몸매관리를 하시던 분들도 막바지 열을 올려
몸매 다듬기에 신경쓰고 있기도 하구요.

직장에서 지금 더위와 사투하고 계신분들..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무언가를 생각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마땅히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지금 제가 올린 글을 보시고 이번주 주말이든
오늘 당일이든 시원한 이것과 함께 더위를 달래보세요.

자 그럼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떠나볼까요!?

해당 게시글은 1편(더위를 피하는 방법)과
2편(더위를 피하는 음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역시 더위에는 바닷가만한 것이 없지!

무더운 날씨에 온 몸을 시원하게 적셔주는 바다!
바다만큼 우리를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없습니다.^^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파란 물결 그리고 바닷바람..
생각만해도 시원해지지 않으시나요..? +ㅇ +

역시, 바다를 가는 이유라면..
아름답고 멋진 남.여가 많다는 이유..?

저만 그런가요..-_-?ㅎㅎㅎ

 

 차가운 계곡에 발만 담그어도 더위가 사라져요~

사람이 득실대는 바닷가가 싫으시다구요..?
그럼, 가까운 계곡에 가셔서 시원하게 발을 담그어보세요.

맑고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물에 발도 담그시고

수박 한통 사가셔서 계곡물에 담그어 두셨다가 먹는 그 맛!

바닷가 보다는 계곡이 주위에 나무들로 인해서 그늘도 많고
시원하다 못해 가끔은 싸늘하기까지 하죠!!

편하게 돗자리를 깔고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피하고 싶으시다면
계곡으로 떠나보세요~~

 

 니들이 찜질방을 알어!?

머, 어른들은 가끔 덥다고 말하면 "얌마, 이열치열 몰라?" 라며
그것도 못 참느냐는 식으로 꾸중을 하기도 합니다.

더위를 무지하게 타는 저에게는 여름은 완전 지옥과 같은 세상이죠.
그래서, 가끔 다른 사람들과 길을 다니면서 더위로 인해 맥이 빠지고
조금씩 뒤쳐지게 되면 젊은놈이 더위 하나 못 이긴다고 쓴소리를 하기도 하더군요.

이열치열, 그것도 사람에 따라서 가능한 얘기고..

머, 가끔은 말이죠 더위를 이겨보겠다는 심정으로 찜질방에 가서
찜질을 해보는데 5분을 못 버티겠더군요..-_-

역시,
찜질방에 있는 얼음방은 더위를 피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인 것 같아요.
단,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너무 오래 있어도 안 좋아요~~

 

 공짜로 즐기는 에어콘 바람만큼 시원한 것은 없죠!?

길가다가 내리쬐는 햇빛으로 인해 짜증이 몰려오고..
당장 더위를 피할려니 왠만한 건물은 다 멀 구입하던지
돈을 투자해야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상황..

이럴 때!!

주위를 둘러보세요~두리번두리번


은행이나 마트와 같은 곳이 있다면 눈치보지 마시고
여유롭게 입장하셔서 더위를 피해보세요~

은행은 다소 지루하신가요~?
그럼, 마트를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잠시나마 시식을 통해서 허기도 채울 수 있고
더위를 피하면서 가끔 운이 좋으면 사고 싶었던
물건을 싸게 구할 수도 있는 절호의 기회까지 제공되니까요!!

아직도 돈 쓰면서 더위를 피하시나요!?
은행,마트에서는 공짜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데요?ㅋㅋ




2편 더위를 날려버리는 음식편이 이어집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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