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의 관상은 어떨까요?

관상학과 인상학을 대표하는 신기원 선생과 주선희 교수가
김현중의 관상,인상을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눈이 크고 눈동자가 검은 것을 보면 감성이 풍부하다.
순수하고 착하다.


음...이건 다 아는 사실이고!

얼굴에 미소선이 별로 없다. 많이 웃지 않아서 인지 표정이 없고
뺨이 밋밋하다. 잘생긴 젊은이의 무표정은 때론 재미없고 경직된
사람으로 비친다. 평소 웃는 습관을 들이면 수려한 체형과 잘 어
우러져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릴 수 있을 것 이다.


우리 현중이 오빠가 얼마나 잘 웃는데~~
샤방한 미소가 매력인데...잘 안웃는다니..

아마 웃지 않는 사진을 보고 평가한걸꺼야!!^^

여러분~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는 속담처럼
현중이 오빠뿐만아니라 우리 모두
즐겁게 웃으며 살아야겠습니다~!!

웃으면 복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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