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종영소감 김현중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휴식취할 것>
- Posted at 2009/03/30 16:20
- Filed under 김현중의 파파라치
김현중이 꽃남 종영소감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꽃보다 남자' 종방을 앞둔 F4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 구혜선등 출연진이 드라마를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이들 가운데 29일 '꽃보다 남자' 촬영을 모두 마친 김현중은 "촬영을 마쳤는데 시원섭섭했다. 첫 정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긴장도 많이하고 말 그대로 모험이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김현중은 4월 2일까지 스케줄이 있어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채운 뒤 병원을 가 볼 계획이다.
또 얼마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고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휴식에 들어간다.
4월 2일까지 모든 활동을 마치고 휴식과 몸만들기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김현중은 '꽃보다 남자'에서 F4의 윤지후 역을 맡아 구준표와 얽혀가는 금잔디(구혜선 분)를 보호하고
아껴주는 사랑을 보이며 열연했다.
윤지후의 매력을 십분 살린 열연으로 김현중은 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했으며 수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등 성공리에 첫 드라마 주연을 마쳤다.
<출처 : 아이비타임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