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일일데이트 여자친구 ‘금잔디’ 찾는다?

F4 김현중, 일일데이트 '금잔디'를 찾는다?



SS501 리더 김현중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핫썬치킨은 여성 고객층에 대한 감사 표시로
이벤트를 진행, 김현중과 일일데이트에 참여할 고객을 찾는다.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치킨 1마리 구매시 일일데이트
응모권 1개를 증정하며 선발기준은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70명에게 응모를 한 고객 순이다.

AD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일이며 7월 4일 핫썬치킨 강남직영점에서 김현중과 일일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핫썬치킨 측은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 출처 : 한국재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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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리더 김현중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핫썬치킨은 여성 고객층에 대한 감사 표시로 이벤트를 진행, 김현중과 일일데이트에 참여할 고객을 찾는다.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치킨 1마리 구매시 일일데이트 응모권 1개를 증정하며 선발기준은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70명에게 응모를 한 고객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7월 1일이며 7월 4일 핫썬치킨 강남직영점에서 김현중과 일일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핫썬치킨 측은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 츨차 : 한국재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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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윤지후 팬들, 드라마 종영 앞두고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3월 3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중 캐릭터 '윤지후'의 팬들인 일명 ‘지후앓이’들이 ‘지후선배’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지후앓이'는 극중 윤지후의 팬들이 윤지후가 좋아서 병이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만든 신조어.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마이클럽' 등에서 ‘지후앓이’라는 새로운 팬덤을 형성,
김현중의 치킨 CF에 쓰이게 된 '지후찬가'를 만드는 등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현중의 기존 팬층이었던 10대~20대와 '꽃남'을 통해 새로 유입된 30~40대 누나, 이모 팬들이 혼합돼
전 연령대를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지후앓이가 사상 최초로 드라마 상의 한 캐릭터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 것은 바로 김현중 때문이다.

극중 윤지후 역할을 맡았던 김현중은 3월 31일 ‘굿바이 윤지후’라는 타이틀로 올림픽홀에서
4,500여 팬들과 함께 ‘꽃보다 남자’ 마지막 방송을 볼 예정이다. 김현중은 윤지후를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선물
차원에서 직접 사비를 털어 올림픽홀을 대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그동안 김현중이 연기했던
윤지후라는 인물에 안녕을 고하고, 그룹 SS501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다.

김현중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에 감동한 ‘지후앓이’들은 보답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네이버에
‘지후앓이s’ (http://cafe.naver.com/jhre.cafe)라는 이벤트 준비 카페를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들은 ‘꽃보다 남자’ 마지막 방송일인 3월 31일자 한겨레 신문에 ‘굿바이 윤지후! 고맙다 김현중...’이라는
제목으로 작별 광고를 낸다. 극중 윤지후에게 공식적으로 작별을 고하고, 윤지후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낸
김현중에게 감사하는 의미의 광고다.

또한 이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350만원을 지난 3월 27일 한겨레 신문 ‘나눔꽃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극 중 윤지후가 항상 잔디를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따뜻하고 자상한 성격이라는 점과, 평소 김현중이
팬들에게 ‘꽃처럼 살라’며 선행을 권유했던 점에 착안해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 또한 기왕이면 스타 개인을
위한 선물보다는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는 팬들의 의지도 한몫 했다.

특이한 점은 이들이 ‘윤지후’라는 이름으로 기부한 것이다. 지금까지 여러 팬클럽이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한 적은 있었지만 드라마 캐릭터의 이름으로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윤지후’라는 이름이
드라마가 끝나도 영원히 남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게 된 것이라고. 덕분에 ‘윤지후’라는 가상인물은
현실 세계 어딘가에 살고 있을 듯한 기부자 ‘윤지후’로 남게 되었고, 팬들은 이별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게 되었다.
이에 대한 답례로 ‘아름다운 재단’에서는 윤지후의 이름으로 된 기부증서와 감사패 등을 수여했고, 이들은 이를
김현중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지후앓이’는 이 외에도 드라마 명장면을 수록한 포토북과 팬들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모아 만든 DVD 등을
자체 제작하여 김현중을 비롯한 ‘꽃남’ 배우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스태프들을 위한 약소한 선물도
준비 중이다.

2009년 봄, 대한민국 여성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으며 지후선배 신드롬을 일으켰던 ‘꽃보다 남자’의
국민선배 ‘윤지후’. 그를 시청자와 ‘지후앓이’들이 쉽게 떠나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한국재경신문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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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꽃보다 남자'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겸 배우 김현중의 치킨 CF 촬영현장에서 '지후찬가'가 등장했다.

김현중은 지난 10일 오토바이를 타고 파티장에 도착해 치킨을 먹으며 파티를 즐기는 유럽풍의 장면을 촬영했다.

광고의 배경음악와 내레이션은 김현중의 팬들이 만든 '지후찬가'가 쓰였다.

지후찬가는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인기 속에서  김현중이 연기하는 윤지후를 찬양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핫썬치킨 측은 "모델이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는 단순한 기존 치킨 광고와는 달리 고급스러운 CF광고가 될 것이다.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를 생각하는 프리미엄 치킨으로 콘셉트를 정했다" 고 밝혔다

광고는 오는 29일부터 방송된다.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출처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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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이 지난 10일 '핫썬치킨' 광고를 찍었다. 화사한 봄의 느낌과 고급스러운 유럽 컨셉의 쁘띠프랑스에서 김현중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촬영의 컨셉은 김현중이 오토바이를 타고 유럽풍경의 길을 지나서 파티장에 도착해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영화적 느낌에 중점을 두었다. 여기에 BGM과 나레이션은 인터넷 검색어 1위를 할만큼 유명한 '현중찬가', '지후찬가'를 각색해서 제작을 했다.


특히,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인기 속에 인터넷에 김현중이 연기하는 윤지후를 찬양 전국 여심을 홀리고 있는 지후찬가는 "지후선배 잔디앓이 누나들은 지후앓이, 지후선배 애절눈빛 누나들은 가슴앓이, 살인미소 자랑마라 누나들은 죽어난다, 살빠졌다 말하지만 팔뚝근육 설레이네, 피디님하 지후선배 샤워씬도 넣어줘라, 달콤섹시 목소리에 누나들은 잠못잔다"라며 극중 금잔디를 그림자처럼 지키는 윤지후의 애타는 마음을 그린다.
 
핫썬치킨 전략기획실 강동균 팀장은 "기존의 치킨광고는 다른 외식프랜차이즈에 비해서 모델이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는 단순한 광고가 대부분이다. 이런 틀을 깨는 고급스러운 CF광고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2009년도 핫썬치킨의 마케팅 슬로건은 '여자치킨 핫썬치킨' Wonman's Style 이다. 즉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를 생각하는 프리미엄 치킨으로 컨셉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핫썬치킨' 측은 "김현중의 수호천사같은 매력을 담은 CF현장스케치가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김현중의 CF촬영 현장이 공개된다"라며 "광고는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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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약간 씹혀도, 연방 만화 같은 대사만 터트려도 김현중의 미소 한 방에 여성 팬들은 옆으로 쓰러진다.

인기 절정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 F4 멤버들은 여성들의 로망. F4의 고독남인 '윤지후' 김현중이 촬영장에서 직접 카메라를 들고 F4 멤버인 이민호·김범·김준을 사진에 담았다. 24시간을 커버한 그의 사진을 통해 이제까지 감추어져 있던 F4의 이면이 낱낱이 드러났다.

고단함에 지친 이민호가 졸고 있는 모습, 유난히 김현중의 사진에서 예쁘게 잡힌 구혜선의 얼굴, '서민'보다 더 서민적인 F4의 식사와 식성, 촬영 중 스트레스를 푸는 F4의 특수한 놀이법 등 '스타셀카' 첫 회는 김현중의 글과 함께 특종급 사진들의 퍼레이드였다. 과연 '꽃보다 남자' 촬영장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F4 환상 콤비, 장난 셀카로 뜨다

오전 5시 드디어 메이크업 시작이다. 대략 감으로 오늘도 무척 바쁜 날이 될 것임을 안다. 촬영을 앞두고 머리를 만지는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바쁘게 손놀림을 하는 동안, 나는 대본을 보는데 한창이다.

대본에 밑줄이나 형광펜 칠하는 동작 없이, 눈으로 쓱 보고 외우는 편이다. 처음에는 머리 손질과 메이크업이 두 시간이나 걸렸지만 지금은 시간이 많이 단축되고 있다.



메이크업이 완성된 기념으로 거울에 대고 셀카 한 방을 찍는다. 내 외모를 여자들은 어딜 보고 잘 생겼다는 건지. 스스로 '현중아, 넌 연기가 늘고 있어'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본다.

아침 촬영장은 경기도 양평의 영어 마을이다. F4가 모두 모이니 내가 봐도 광채가 쏟아지는 것 같다. 나보다 한뼘이상 커서 옆에서기 싫은 민호와 연예인 오래하고 싶다면서 안좋은 이미지 셀카 사진은 자진 삭제하는 범이, 그리고 사기 다마로 내기 당구해서 내 돈을 뺐어가는 준이형 ㅋㅋ. 라이벌 의식? '생사'를 같이 한 우리의 체험담을 들어보면 그런 말 못 할거다.

드라마 방영 전 우리는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 섬으로 촬영을 떠났다. 그 섬은 독뱀이 많아 모두들 땅만 보고 다녔다. 평균 100m 당 한 마리씩 있다는 곳이다. 서로의 발을 지켜주며, 밥 한 끼에 10만원, 햄버거 하나에 6만원 되는 살인적인 물가 탓에 있는 건 죄다 나눠 먹으며 생긴 우리의 우정이다. 촬영 중 쉬는 시간이다. F4 멤버들이 서로를 쳐다보며 눈빛을 반짝인다.



(김)범이와 (김)준이 형과 함께 장난 셀카를 시도해 본다. 사람을 멀리 세워놓고 손가락 사이에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해 넣기, 손바닥 위에 몸 올리기 등 다양한 버전이 있다. 셀카에서도 F4는 환상 콤비다. 바쁜 촬영 일정에 쪼들린 우리들이 스트레스를 푸는 비법이다.


정리=김성의, 장상용 기자[zzam@joongang.co.kr]

<출처 : I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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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극 '꽃보다 남자'의 F4가 종영을 앞두고 팬들 위한 노래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이민호·김현중·김범·김준 등 F4는 '꽃보다 남자'의 세번째 OST인 'F4 스페셜 에디션'에서 각각의 애창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SS501의 '내 머리가 나빠서', 티맥스의 '파라다이스' 등 '꽃보다 남자' 삽입곡들이 연달아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해 세번째 OST까지 제작된 가운데 F4의 노래로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다. 김현중의 '행복이란'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F4 멤버들의 노래가 공개될 예정이다.

'F4 스페셜 에디션'의 제작 관계자는 "F4 멤버들이 직접 선곡하고 부른 노래로 꾸며지는 프로젝트다. 극비리에 녹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순차적으로 멤버들의 노래를 공개할 예정이다. 수록곡과 발표 시기는 조율중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넷 음원사이트 멜론은 18일 김현중의 '행복이란'을 공개하면서 F4 멤버들의 노래 발표 소식을 전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김현중이 부른 '행복이란'은 배우 조승우의 아버지인 가수 조경수가 부른 1970년대 히트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현중은 '사랑이란'이 극중 윤지후의 애잔한 사랑과 잘 어울려 선곡했고 우수에 젖은 감미로운 음색으로 불렀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oongang.co.kr

<출처 : I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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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중인 SS501의 멤버 김현중을 찬양하는 '지후찬가'가 한 CF 속에서 등장에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각종 광고에 출연하며, 요즘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현중은 치킨체인 '핫썬치킨'과 광고계약을 맺고 최근 광고촬영을 가졌다.

화장품, 의류브랜드, 라면 등의 여러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김현중은 이번 광고에서 치킨배달에 나섰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유럽을 배경으로 김현중이 오토바이를 타고 파티장에 도착해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이 광고의 BGM(배경음악)과 나레이션은 인터넷에 팬들이 만들어 화제를 모은 '지후찬가'(현중찬가)를 각색해 눈길을 끈다.

'꽃보다 남자'에서 여심을 흔드는 부드러운 윤지후의 매력을 찬양하는 '지후찬가'는 "지후선배 잔디앓이 누나들은 지후앓이, 지후선배 애절눈빛 누나들은 가슴앓이, 살인미소 자랑마라 누나들은 죽어난다, 살빠졌다 말하지만 팔뚝근육 설레이네, 피디님하 지후선배 샤워씬도 넣어줘라, 달콤섹시 목소리에 누나들은 잠못잔다"라는 가사를 담고있다.

이번 광고의 제작진은 "김현중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를 생각하는' 제품의 콘셉트와 맞아 떨어졌다"고 김현중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후찬가'가 등장하는 이번 CF는 오는 29일 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며, CF 촬영현장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20일 방송된다.

[치킨 CF를 촬영한 김현중. 사진 = 핫썬치킨]

봉준영 기자 bbongjy@mydaily.co.kr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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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들이 참여하는 뮤직비디오 프로젝트인 '꽃남 밴드'가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을 담당하는 제일기획 측은 20일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과 구혜선이 참여하는 '꽃남 밴드' 대해 논의된 바 없다"며 "이미 광고는 다른 내용으로 찍지 않았나"라고 반문했다.

이민호 소속사측 또한 "애니콜 광고 기획에 대해선 전혀 들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

'꽃보다 남자' 한 관계자는 "'꽃남 밴드'에 대해 들어본 적 없다"며 "이민호와 구혜선은 현재 LG텔레콤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민호와 구혜선을 제외한 김현중 김범 김준만이 참여하는 기획이라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호 소속사측 또한 "애니콜 광고 기획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김현중 김범 김준은 최근 삼성전자 애니콜의 '햅틱팝'의 모델로, 이민호, 구혜선, 김범은 LG 텔레콤 '틴링' 모델로 활동 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출처 : 아시아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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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은 3월10일 '핫썬치킨' 광고를 찍었다. 

화사한 봄의 느낌과 고급스러운 유럽 컨셉의 쁘띠프랑스에서 김현중의 매력을 발산했다 .


이번 촬영의 컨셉은 김현중이 오토바이를 타고 유럽풍경의 길을 지나서 파티장에 도착해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영화적 느낌에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BGM과 나레이션은 인터넷 검색어 1위를 할만큼 유명한 <현중찬가><지후찬가>를 각색해서 제작을 했다. 

특히 KBS 드라마 ‘꽃보다남자’의 인기 속에 인터넷에 김현중이 연기하는 윤지후를 찬양 전국 여심을 홀리고 있는
지후찬가는 “지후선배 잔디앓이 누나들은 지후앓이, 지후선배 애절눈빛 누나들은 가슴앓이, 살인미소 자랑마라 누나들은 죽어난다, 살빠졌다 말하지만 팔뚝근육 설레이네, 피디님하 지후선배 샤워씬도 넣어줘라, 달콤섹시 목소리에 누나들은 잠못잔다”라며 극중 금잔디를 그림자처럼 지키는 윤지후의 애타는 마음을 그린다.


핫썬치킨 전략기획실 강동균 팀장은 “기존의 치킨광고는 다른 외식프랜차이즈에 비해서 모델이 노래를 하거나 춤을 추는 단순한 광고가 대부분 이다. 이런 틀을 깨는 고급스러운 CF광고가 될 것이다. 2009년도 핫썬치킨의 마케팅 슬로건은 < 여자치킨 핫썬치킨> Wonman's Style 이다. 즉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를 생각하는 프리미엄 치킨으로 컨셉을 정했다. 2009년도에는 핫썬을 알리기위해 30억예산을 편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핫썬치킨' 측은 "김현중의 수호천사같은 매력을 담은 CF현장스케치가 20일 MBC<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김현중의 CF촬영 현장이 공개예정이다. 이어 "광고는 오는 29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핫썬치킨(www.hotsun.co.kr)은 256개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3년 연속 매출 120%이상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홈페이지: hotsun.kr
창업상담: 080-399-9292 

<출처 : 핫썬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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