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드라마와 남, 녀 배우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투표가 특별한 이유는 세계의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난 13일부터 시작되어 8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분을 선발해서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입장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투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한국인이 선정하는 TOP 10 순위의 BEST 남자배우 랭킹!

떡~하니, 김현중 군과 이준기 군이 1위 자리 다툼을 하고 있지 않겠어요?

이민호 군과 김명민 씨, 소지섭 씨 등 기라성같은 스타 분들을 제치고 33%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네요!

*이준기 군은 30%로 살짝~ 뒤지고 있어요.

물론 BEST 드라마 부문은 꽃보다남자가 1위 다툼 중입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맞붙고 있어요.



김현중 군이 꽃남으로 가수 뿐만이 아닌 진정한 연기자로 착실히 거듭나고 있군요. 잘생긴 외모와 노래, 춤 실력, 이젠 연기력까지~!

못하는 게 없는 김현중 군입니다. ㅎㅎㅎ

이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09년 4회를 맞는 세계 최고의 드라마 페스티벌로, 총 30여국에서 출품한 140 드라마 작품을 심사하여 수상하니 규모가 상당히 크죠?

그럼 지난 핫썬 일일데이트 이벤트 때의 오빠 모습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아직 안끝났어요! 모두 투표하러 가야죠? ㅎㅎㅎ

▶ 투표하러가기 : http://kr.news.yahoo.com/event/sda2009/kr_vote_actor.html
▶ SDA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seouldrama.org/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치킨에 관한 모든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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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달이 시작되면서 이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로 돌입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반기 연예계에는 다양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겁없는 신인들의 등장과 돌풍, 그리고 기존 연예인들의 재발견 등
많은 이슈가 끊이지 않았던 상반기였습니다.

빛나는 신인들과 중고신인들의 재발견으로 이슈가 되었던 상반기 연예계.
이번 상반기에 단숨에 스타로 급부상한 연예인은 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죠.

일단, 남성부터~


- 꽃보다남자 이민호(구준표) / 김현중(윤지후)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이민호
꽃보다남자 드라마를 통해 대형 신인으로 거듭났습니다.

구준표 캐릭터가 독특하면서도 매력을 느낄만한 캐릭터라는 점도
큰 몫을 했지만 정작 큰 도움을 받은 것은 바로 김현중의 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대 아이돌 스타로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김현중의 연기 데뷔작이라는 점과
다수의 꽃미남 스타들이 등장한다는 점으로 큰 관심을 얻은 작품이기에
초기 10대팬들에 의한 관심이 높았었고 김현중과 대립되는 역할과 매력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이죠.

서로에게 큰 도움을 준 두 스타의 대성장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짝짝짝


- 내조의 여왕 윤상현(허태준)

30대 팬들의 지지를 독점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윤상현은
재벌 2세의 시크함과 장난기를 동시에 갖춘 것은 물론이고
극중 한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극중 허태준이란 멋진 이름 대신 김남주로부터 '태봉이'로 불리면서
이후 윤상현은 현재까지도 태봉이 신드롬을 이어가며
엄청난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찬란한 유산 이승기(선우환) /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강마에)

그동안 예의바른 청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던 이승기가
찬란한 유산 드라마를 통해서 까칠남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재벌 손자이자 폼생폼사의 인생을 사는 선우환을 연기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낯설기는 하지만 드라마의 내용의 힘과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이 점차
조화를 이루어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이승기의 이런 모습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이제 앞으로 러브스토리가 이어질지도 모른다던데
내심 이승기의 사랑연기가 기대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주인공 "강마에" 열풍을 몰아 온 김명민.


연기파 배우로 소문난 김명민은 금년 베토벤 바이러스
엄청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마에라는 이름 석자를 제대로 인식시켰습니다.

그가 연기한 대사 한마디가 유행어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를 패러디 한 다양한 장면이 등장하는 등 상반기 초반에는
강마에 열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후속작으로 어떤 작품을 선택할 지 모르지만 기대가 될 수밖에 없는 그의 연기..
벌써부터 그의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계속하여 여성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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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중처럼 베스트를 멋나게 입어보고 싶은데...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6/04 01:23 Delete

    김현중처럼 베스트를 멋나게 입어보고 싶은데 김현중처럼 입을 수 있는 스타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자구염... ^^;;;

  2. 상상플러스에서 김현중이 부른 팝송 제목이 먼가요??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6/04 01:23 Delete

    오늘 부른 팝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