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김현중 여자친구' 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습니다


SS501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이던 때
교제를 하였고 연습생 시절을 시작하던 시기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네티즌들 참 말이 많더군요
여자친구와 사진이 촬영된 날짜를 분석해서
"SS501 데뷔 전에 만났다고 하면 연습생 시절이 1년도 안 됐다는 둥.."

우리나라 네티즌 여러분 분석력은 끝내주더군요..-_-;
하여간, 과거는 과거일 뿐..

그리고, 눈에 띄는 또 한가지..
김현중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글이 보이더군요


해당 내용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서
수소문을 해봤더니

김현중이 전속모델로 있는 브랜드에서
김현중과의 데이트를 주선하는 행사를 하더군요


일단, 머 아직 정확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서
자세하게 확답을 할 순 없지만 내용만은 사실이라고 하니
조만간에 또 여성팬들이 들썩이겠군요

 

김현중과의 데이트라..
여성들에게는 완전 로망이겠죠? ^^


덕분에 한동안 애인한테 외면받는 남자 분들도 늘어날 것이고..
그나마, 그럴 애인도 없는 사람은 서러울 것이고..

부럽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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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가 자주가는 치킨집에 많은 아이들이 몰려 있었습니다.
온라인 동호회 모임의 회원들인 것 같은 그들은 단체로 치킨을 먹으면서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수다를 떨고 있었죠.

머, 저도 어린 시절에 저런 추억이 있기 때문에 그냥 옛날을 회상하며
그 모습들을 바라보며 추억에 잠겼었죠.

그런데, 1시간 뒤 그 사람들이 자리를 떳고 이내 밖에서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웅성대던 정도였던 소리가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치킨집 주인 아저씨께서는 이를 중재하시고는 진땀을 빼면서 들어오시더군요.
하도 궁금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브로마이드 때문에 싸운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치킨을 먹으면 브로마이드를 주는데 10명이 4마리의 치킨을 시켜서 먹고서
브로바이드를 그래도 서비스로 5장을 줬는데 그것 가지고 싸우더라는 겁니다.

첨에는 "왜들 그럴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저도 어릴 적 서태지 앨범을 사면
주는 브로마이드 가지고 티격태격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모습이 왠지 귀여워보이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치킨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갈 생각은 안하고 아직도 매장 근처에서 다툼을 하더라구요.


결국에 사장님이 다시 나가서 이 사람들한테 추가로 브로마이드를 주고서는 사건이 종결됐죠.
머, 브로마이드를 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_-..

그래도, 브로마이드 가지고 그렇게 동네에서 싸우면 남들한테 피해잖니~
왠지 이번 브로마이드 이벤트, 그냥 브로마이드만 따로 팔아도 대박날 것 같은데..

치킨 먹고 들어오는 브로마이드 장사나 한번 해볼까요..?
재테크로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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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썬 치킨 광고모델이 윤지후인가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9/04/28 01:48 Delete

    핫썬 치킨 광고 모델을 보고 딸래미가 매일 윤지후다 하면서 사달라고 하던데 윤지후가 도대체 누구길래 딸이 미쳐 사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