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4일은?
바로 키스데이~!!


모 주얼리브랜드에서 키스데이를 맞아
'키스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은 누구?' 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영원한 지후선배, 김현중이 34%의 지지율을 얻으며 1위에 올랐습니다!!

축하축하!!!!

역시 저만 이런생각을 한게 아니군요!! ^^
꽃남에서 봤던 구준표의 남자다운 키스도 좋지만,
역시 여성들은 지후선배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키스를 선택 했네요!

2위는 구준표, 3위,4위는 송승헌, 조인성이라고 합니다.

조인성도 이겨버린 김현중~!! ^^
그 인기 계속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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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달이 시작되면서 이제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로 돌입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상반기 연예계에는 다양한 이슈가 있었습니다.

겁없는 신인들의 등장과 돌풍, 그리고 기존 연예인들의 재발견 등
많은 이슈가 끊이지 않았던 상반기였습니다.

빛나는 신인들과 중고신인들의 재발견으로 이슈가 되었던 상반기 연예계.
이번 상반기에 단숨에 스타로 급부상한 연예인은 누가 있는지 함께 알아보죠.

일단, 남성부터~


- 꽃보다남자 이민호(구준표) / 김현중(윤지후)

10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이민호
꽃보다남자 드라마를 통해 대형 신인으로 거듭났습니다.

구준표 캐릭터가 독특하면서도 매력을 느낄만한 캐릭터라는 점도
큰 몫을 했지만 정작 큰 도움을 받은 것은 바로 김현중의 힘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대 아이돌 스타로 정점에 군림하고 있는 김현중의 연기 데뷔작이라는 점과
다수의 꽃미남 스타들이 등장한다는 점으로 큰 관심을 얻은 작품이기에
초기 10대팬들에 의한 관심이 높았었고 김현중과 대립되는 역할과 매력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이죠.

서로에게 큰 도움을 준 두 스타의 대성장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짝짝짝


- 내조의 여왕 윤상현(허태준)

30대 팬들의 지지를 독점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윤상현은
재벌 2세의 시크함과 장난기를 동시에 갖춘 것은 물론이고
극중 한 여자를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연기력을 보여주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극중 허태준이란 멋진 이름 대신 김남주로부터 '태봉이'로 불리면서
이후 윤상현은 현재까지도 태봉이 신드롬을 이어가며
엄청난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찬란한 유산 이승기(선우환) /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강마에)

그동안 예의바른 청년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던 이승기가
찬란한 유산 드라마를 통해서 까칠남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재벌 손자이자 폼생폼사의 인생을 사는 선우환을 연기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낯설기는 하지만 드라마의 내용의 힘과 이승기의 색다른 모습이 점차
조화를 이루어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이승기의 이런 모습을 상상이나 했을까요..?

이제 앞으로 러브스토리가 이어질지도 모른다던데
내심 이승기의 사랑연기가 기대됩니다.

자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주인공 "강마에" 열풍을 몰아 온 김명민.


연기파 배우로 소문난 김명민은 금년 베토벤 바이러스
엄청난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강마에라는 이름 석자를 제대로 인식시켰습니다.

그가 연기한 대사 한마디가 유행어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를 패러디 한 다양한 장면이 등장하는 등 상반기 초반에는
강마에 열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후속작으로 어떤 작품을 선택할 지 모르지만 기대가 될 수밖에 없는 그의 연기..
벌써부터 그의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계속하여 여성편으로 이어집니다..^^

다음편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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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중처럼 베스트를 멋나게 입어보고 싶은데...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6/04 01:23 Delete

    김현중처럼 베스트를 멋나게 입어보고 싶은데 김현중처럼 입을 수 있는 스타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정보 공유하자구염... ^^;;;

  2. 상상플러스에서 김현중이 부른 팝송 제목이 먼가요??

    Tracked from Daum 지식 2009/06/04 01:23 Delete

    오늘 부른 팝송..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날씨가 좋길 바랬는데 주말에도 날씨가 우중충, 비소식도 있네요..
약속도 없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해야 될 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에 진한 커피한잔으로 분위기 좀 내볼까? 하는 찰나
어김없이 울려주는 나의 배꼽시계

늦은 아침을 먹어서 점심을 굶었더니 ..꼬르륵 꼬르륵...
누구 들을까봐 걱정했습니다^^

오늘은 우울하고 배고픈 나를위해 선물을 줘야겠습니다.~~

요즘 내가 푹~빠진 핫썬치킨

사실 혼자 먹음 약간 많은 양이지만, 오븐치킨이라
다음날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그래서 한마리로 이틀을
맛나게 먹는답니다~ 다른 거였음 그날 못먹음 버렸었는데..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에게 미안하긴 하지만,



'오늘 날씨탓, 기분탓 하면서 맛난 닭다리 뜯어야지~~!'


아무리먹어도 맛있단 말이야~! 가는길에 치킨친구
맥주도 함께~가야겠습니다~

아, 김현중 좋아하는 내친구 불러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브로마이드 주겠다고 하면 냉큼 오더라구요.ㅎㅎ

퇴근시간아 어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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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소중한 친구가 다음주 일요일이면 결혼을 합니다.


알게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제가 힘이들 때 항상 힘이 되어주었던
친구였기에 이 친구의 결혼은 저에게 특별하기만 합니다.


제가 철이 없던 시절 집에서 가족들과 마찰이 생겨서
집을 뛰쳐나왔을 때 아무런 싫은 내색 없이 갈 곳 없는 저를..
자신이 혼자 살고 있는 자취방에 불러서 2주간 먹여주고 재워 준 친구.


그 당시에 친구랑 일화를 이야기하자면..
이 친구가 술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인데 치킨 한마리 시켜놓고
치킨에 술을 먹더만 다음날 남아 있는 치킨무에도 소주를 먹던..


소위 말하는 주당..? 좋게 말하면 주당이고..-_-
술을 너무 좋아하는 술에 미친x 이었습니다.


하여간, 각설하고..
결혼 전 신부가 될 사람인 형수님과 저희 커플은
자주 데이트를 하고는 했는데요.


어찌되었건 최초로 초대를 받은 것이라
내심 집들이 선물이 고민되더군요.

살림살이를 사갈까 어떤 것이 좋을까..
여자친구랑 고민을 하다가 내린 결론.

어차피 결혼식 때 축의금으로 빵빵하게 지불하고
"일단 놀러가는 개념이니까 우리 먹을 것을 사가자"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것은 다름아닌 "치킨"

치킨에 담긴 친구와의 추억이 생각나서 그냥 이야기 보따리나
풀어볼까 하는 생각에 치킨을 사가게 되었습니다.


치킨도 한마리가 아닌 무려 3마리..
다 먹지는 못하겠지만 치킨무에도 술을 먹는 친구이기에
남는 치킨을 알아서 처리해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죠.

그래도, 내심 걸리더군요.
친구의 반응은 그렇다쳐도 형수님의 반응이 말이죠
..

드디어 친구 집에 도착.
그리고 내밀은 치킨 세트.

친구가 절 보더니 그냥 웃기만 하더군요.
그리고, 형수님이 하시는 말씀.

"어머, 이런걸 사오셨네 마침 음식 시켜서 먹을려고 했는데"



아직 살림을 차린지 얼마 안 되었다며 내색하지 않고 반겨주시는 형수님.
그리고, 우리는 치킨 3마리를 펼쳐놓고 정말 밤새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집들이라고 주방세제나 살림에 필요한 것만 생각하다가
그냥 나름 추억을 생각해서 선택한 치킨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새벽 5시까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친구의 과거가 저로인해 들통나면서 살벌한 기운도 감돌고..

머..어찌되었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경제도 어려운데 굳이 비싼 선물을 준비하는 것보다는
친구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편하게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무언가가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굳이 물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것을
반겨주는 소중한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야, 결혼식 때 축의금 많이 내마!!
결혼 잘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다음은 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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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여유만만에 방영되었던 핫썬 전속모델 김현중의 출연영상입니다.
다운을 받으신 이후에 압축파일을 푸시면 해당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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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매체를 통해서 일부만 공개되었던 김현중의 핫썬 치킨
CF 완성판이 공개되었습니다.

꽃보다남자에서 윤지후 역할을 맡아 연기자로써 대성공을 이루며
많은 여성들의 로망으로 자리잡은 김현중.



김현중을 찬양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익살스러운 구절로 부른
"지후찬가"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화제가 되었었는데요.

이번 핫썬 치킨에서도 지후찬가를 패러디하여 광고를 제작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많은 아름다운 여성들이 김현중이 지나갈 때마다 김현중의 매력에 쓰러지며,
김현중은 "여자치킨 핫썬치킨"이라는 멘트를 날리며 여성들의 마음을 녹입니다.



윤지후 역할의 파급력을 CF에서도 느낄 수 있는 이번 핫썬 CF는
이제 공중파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현중과 핫썬 치킨의 힘.
이제부터 치킨시장의 돌풍이 될 핫썬 치킨.

핫썬 치킨 CF 풀버전을 오늘 여기서 최초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감상하시고 추천도 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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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윤지후 팬들, 드라마 종영 앞두고 기부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3월 3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극중 캐릭터 '윤지후'의 팬들인 일명 ‘지후앓이’들이 ‘지후선배’와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다.


'지후앓이'는 극중 윤지후의 팬들이 윤지후가 좋아서 병이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만든 신조어.
이들은 인터넷 사이트 '디씨인사이드', '마이클럽' 등에서 ‘지후앓이’라는 새로운 팬덤을 형성,
김현중의 치킨 CF에 쓰이게 된 '지후찬가'를 만드는 등 다양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김현중의 기존 팬층이었던 10대~20대와 '꽃남'을 통해 새로 유입된 30~40대 누나, 이모 팬들이 혼합돼
전 연령대를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지후앓이가 사상 최초로 드라마 상의 한 캐릭터만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된 것은 바로 김현중 때문이다.

극중 윤지후 역할을 맡았던 김현중은 3월 31일 ‘굿바이 윤지후’라는 타이틀로 올림픽홀에서
4,500여 팬들과 함께 ‘꽃보다 남자’ 마지막 방송을 볼 예정이다. 김현중은 윤지후를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선물
차원에서 직접 사비를 털어 올림픽홀을 대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사는 그동안 김현중이 연기했던
윤지후라는 인물에 안녕을 고하고, 그룹 SS501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다.

김현중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에 감동한 ‘지후앓이’들은 보답차원에서 자발적으로 네이버에
‘지후앓이s’ (http://cafe.naver.com/jhre.cafe)라는 이벤트 준비 카페를 만들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들은 ‘꽃보다 남자’ 마지막 방송일인 3월 31일자 한겨레 신문에 ‘굿바이 윤지후! 고맙다 김현중...’이라는
제목으로 작별 광고를 낸다. 극중 윤지후에게 공식적으로 작별을 고하고, 윤지후 캐릭터를 잘 소화해 낸
김현중에게 감사하는 의미의 광고다.

또한 이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350만원을 지난 3월 27일 한겨레 신문 ‘나눔꽃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극 중 윤지후가 항상 잔디를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따뜻하고 자상한 성격이라는 점과, 평소 김현중이
팬들에게 ‘꽃처럼 살라’며 선행을 권유했던 점에 착안해 기부를 결정하게 된 것. 또한 기왕이면 스타 개인을
위한 선물보다는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하는 것이 더 의미 있다는 팬들의 의지도 한몫 했다.

특이한 점은 이들이 ‘윤지후’라는 이름으로 기부한 것이다. 지금까지 여러 팬클럽이 스타의 이름으로
기부한 적은 있었지만 드라마 캐릭터의 이름으로 기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윤지후’라는 이름이
드라마가 끝나도 영원히 남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하게 된 것이라고. 덕분에 ‘윤지후’라는 가상인물은
현실 세계 어딘가에 살고 있을 듯한 기부자 ‘윤지후’로 남게 되었고, 팬들은 이별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게 되었다.
이에 대한 답례로 ‘아름다운 재단’에서는 윤지후의 이름으로 된 기부증서와 감사패 등을 수여했고, 이들은 이를
김현중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지후앓이’는 이 외에도 드라마 명장면을 수록한 포토북과 팬들이 만든 뮤직비디오를 모아 만든 DVD 등을
자체 제작하여 김현중을 비롯한 ‘꽃남’ 배우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스태프들을 위한 약소한 선물도
준비 중이다.

2009년 봄, 대한민국 여성들의 가슴을 흔들어 놓으며 지후선배 신드롬을 일으켰던 ‘꽃보다 남자’의
국민선배 ‘윤지후’. 그를 시청자와 ‘지후앓이’들이 쉽게 떠나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한국재경신문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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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의 인기가 이렇게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최고의 꽃미남 4인방의 출연이 큰 이유가 되겠지만
그 중 제일 빛나는 것이 바로 "윤지후"역의 김현중입니다.


SS501이라는 아이돌 그룹의 리더로써 연기자 데뷔 이전부터
최고의 주가를 유지하던 그.


가수로써 부족할 것 없는 인기를 얻던 그가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에
수많은 SS501 팬들이 자발적으로 꽃보다남자를 홍보하는 등의 효과로
지금의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아이돌 그룹의 힘도 대단하지만
그들이 대단한 힘을 가질 수 있게해주는 원동력은 바로 그들의 팬입니다.


사실, 최근 아이돌 그룹의 팬클럽이라면 단체로 모여
그들의 숙소를 점령하고 동네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부정적으로 볼 때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광적인 그들의 행동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거나
나중에 나의 자녀들이 저렇게 행동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많이 했구요.


그런데, 오늘 한 기사를 보고 마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부정적으로 생각되던 아이돌 그룹의 팬들이
아주 뜻깊은 기부행사를 가졌다고 합니다.


김현중의 팬이자 꽃보다남자의 팬들이 성금을 모아 김현중의 꽃보다남자 역할인
"윤지후"의 이름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를 하였다고 합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의 이름으로 기부가 된 사례도 처음이지만
팬들이 모두모여 김현중의 연기 데뷔작을 기념하는 것과 동시에
뜻깊은 의미와 좋은 취지를 담고 싶다는 생각에 기부를 생각했다는 그들..


성금도 자그마치 350만원이라는 큰 돈을 모아서 더욱 놀라울 뿐입니다.
성금을 낸 사람들 중에는 초.중.고등학생도 많을텐데요


이런 성숙한 팬문화가 하루 빨리 전파되어서 부모님들을 비롯한 성인분들이
아이돌 그룹의 팬문화를 조금 다른 시선을 볼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팬들의 문화가 바뀌어야 악플도 줄어들고 그래야 연예이들이 겪는 우울증이나
악플에 대한 고통, 연예계 활동에 대한 적대심 등이 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팬들이 더욱 성숙한 문화를 개척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윤지후&김현중 팬 여러분들 멋지십니다^^




[기사링크=http://news.cyworld.com/view/20090330n11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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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김현중 분)의 팬들이 뜻있는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오후 극중 인물 윤지후(김현중 분)를 아끼는 팬 모임 ‘지후앓이’가 성금 350만원을 김씨의 이름으로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것이다.

이 전달식이 특별했던 것은, 팬 모임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김현중)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는 ‘기부선물’을 했기 때문이다. 기부선물이란 자녀의 첫 생일이나, 결혼 등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타인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것으로, 기부선물을 신청하고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기면, 받는 이에게 카드와 기부증명서를 보내주는 기부방법이다.

디시인사이드와 마이클럽의 팬들이 주축이 된 팬모임 ‘지후앓이’는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드라마를 통해 느꼈던 즐거움을 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던 중 드라마 속 ‘윤지후’라는 캐릭터를 오래도록 기념하기 위해 윤지후의 이름으로 기부선물을 선택하였다.

아름다운재단의 서경원 팀장은 “기부선물이 보통 자녀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드라마 속 주인공의 이름으로 기부된 경우는 처음이라 더 뜻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빈곤계층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아름다운재단에는 2005년 영화 ‘말아톤’의 조승우씨 팬들의 기부,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팬들이 기부릴레이를 펼치자, 소지섭씨가 팬들의 마음을 이어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많은 팬과 스타들의 참여가 있었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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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은 꽃보다남자.
이제 꽃보다남자가 곧 있으면 종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현중의 연기실력과
구준표 역으로 출연하는 이민호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는
수많은 여심을 흔들어 놓으며 여성들의 로망스로 자리잡았습니다.

구준표, 윤지후, 금잔디 등 꽃보다남자 출연진들이 남긴 베스트 명대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함께 되돌아 보도록 하죠.


[Best_1]

"시켜줘, 금잔디 명예 소방관"(윤지후)
잔디가 "제 마음에 비상벨이 울리면 언제나 선배가 나타나요" 라고 말하자
지후가 이렇게 말해 여성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다.
시골로 도망갔던 잔디를 찾은 뒤 잔디가 어떻게 자신을 찾았냐고 하자
"울렸거든, (네가 부르는) 내 마음의 비상벨" 이라고 말했다.


[Best_2]



"잘생겼지, 키 크지. 돈 많지, 똑똑하지 어떻게 이런 내가 싫을 수 있어? 너 바보 아니야?"(구준표)

자신에게 관심없는 서민 금잔디에게 어이없다는 듯 준표가 내뱉는 말. 잔디가 초반 구준표를 싫어했던 게
구준표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계기가 됐다.


[Best_3]

"핫케이크가 부풀어 오르질 않아"(윤지후)
학교 옥상으로 올라가는 난간 계단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지후와 잔디.
핫케이크 만드는 법을 잔디에게 배워 시도해 봤지만 부풀어 오르지 않는다며 시무룩한 표정으로 다시 묻는 지후.
학교에서 집단 왕따와 구준표의 괴롭힘으로 자주 이곳에서 우는 잔디를 지후가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잖아"라고 말하며 달래줬다.


[Best_4]

"돈으로 살 수 없는 건 없어. 말해봐, 어디 그런 게 있다면 말이야. 정말 이 세상에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을까? 그렇게 자신 있으면 어디 당장 하나 대보시지? 서민"(구준표)

물질 만능주의에 이기주의자였던 구준표가 금잔디에게 점점 빠지게 되면서 속으로 되뇌이는 말.


[Best_5]

 "요요 왔썸맨"(송우빈)
F4 친구들을 부를 때. 극중 송우빈이 쓰는 어색한 '요요체'가 인터넷서 유행하기도 했다.


[Best_6]

"대한민국 서민은 끈기랑 오기 빼면 시체거든!"(금잔디)
가진 것 없는 서민을 무시하는 구준표에게 오기로 대들며 하는 말.


[Best_7]

"금잔디는 구준표라는 별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달이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난 이 달을 놓지 않을 거야"(구준표)

부모 반대와 잔디와의 오해가 쌓이지만 결코 사랑을 잃지 않을 거라며 다짐하는 한마디.
구준표는 사랑의 증표로 잔디에게 별 안에 달 모양이 채워져 있는 목걸이를 선물했다.




베스트 7을 뽑고나서 보니까..
생각보다 유치한 대사들이 이슈가 되었군요.

머, 얼굴이 잘생기고 이쁘게 생겼으니 저런 대사를 들어주지..
외모도 안되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저런 대사를 하면 과연..?


하여간, 꽃보다남자 때문에 남자들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고
여성분들 눈이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여자분들한테 인기 좀 얻으실려면 남성분들 이런 멘트 한.두개 정도는
숙지하고 다니셔야 할 것 같네요.


꽃보다남자와 같은 드라마다 또 등장하지 않기를 바라는
남성 1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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