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bnt뉴스


지난 1일과 2일은 무슨 날?
SS501 콘서트 열린 날!

서울을 기점으로 SS501이 아시아투어콘서트를 시작했죠! 보고 오셨나요? ^0^

이날 현중오빠가 무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너무 멋있었어요.
팀 모두의 공연도 멋지지만, 현중 오빠의 솔로 공연은 자주 볼 수 없는 기회니까. 떨리는 가슴 부여잡고! 이제나 저제나 하고 있는데...

사진출처:뉴스엔


짠! 얘들아 오빠 왔다~!

열정적인 솔로 댄스를 유감없이 선보이는 현중오빠, 입니다. 이 날 공연 전 영상으로 샤워하는 모습을 잠깐 보여줬어요. 복근도 공개... 이전에 '우결'에서 살짝 비춘 바 있었던 그 복근입니다.
누가 김현중보구 예쁘대! 이렇게 남자다운데 말이에요.

심장이 벌렁벌렁... 하고 있는데, 무대에 갑자기 여성 댄서가 오르더니 현중 오빠의 상의를

찢어버리더라구요!

사진출처:bnt뉴스


꺄아아아아아~~
팬들의 함성에 순간 귀가 멀 뻔 했습니다ㅡㅡ; 전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ㅎㅎㅎ
안타깝게도 그 장면의 사진이 없네요...

그리고 깜짝 등장한 분들이 몇 분 계셨어요.
첫날(1일), 꽃보다남자 F4와 구혜선 씨가 오신거죠!

사진출처:뉴스엔


현중오빠 응원하러 오셨다는데 역시 의리있는 친구들이군요.
드라마 종영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이 훈훈합니다.

아쉽게도 김준오빠는 뮤지컬 때문에 오지 못했다지만, 김준 오빠 솔로 뮤직비디오에 현중오빠가 함께 출연한 것처럼, 한번 F4는 영원한 F4 인 것 같아요~!

SS501 데뷔 4년 만에 처음 가지는 공연이라죠? 신곡도 들었고 멋진 퍼포먼스도 보고, 간만에 스트레스 확 풀고 훈훈한 현중오빠 잘 보고 왔습니다 ^0^

앞으로 계속될 아시아 투어 콘서트 승승장구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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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인기 해수욕장은 역시 해운대 해수욕장이겠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100만명 이상의 피서객들이 몰립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그 인파를 이용해서 혹은 그 인파로 인해 문제들이 불거지기 마련인데 이번에 크게 문제화된 이슈는 바로 불량 치킨이에요.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불량식품들처럼, 안전한 공정과 검사를 거치지 않고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의심스러운 식품들..
치킨도 불량 치킨이 있다니, 그것도 피서 차 놀러간 해운대에서 유통되고 있다고 하니 걱정스럽네요.

사진출처:노컷뉴스

친구들과 신나게 물놀이한 뒤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먹는 음식 1등은 치킨이죠. 이런 피서객들을 위해 해변 배달을 따로 둘 정도이고, 많게는 300~350마리, 안팔려도 100~150마리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치킨 성수기인 적기를 이용해서 불량치킨을 대량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변의 상행위는 엄연히 불법이지만, 이를 차치하더라도, 해변가 주위에 천막 가건물을 임시 설치해서 불량 치킨을 즉석 조리, 유통시키고 있는 행위는 피서객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해변 불량 치킨을 먹고 복통을 호소한 한 피서객의 신고에 의해 단속반이 떴고, 그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업자들이 냉장차에 보관해 놓은 닭 80Kg이 모두 유통기한을 최소 일주일 이상 넘긴 것들이었다고 해요.
위생과는 담을 쌓은 조리 환경(까맣게 탄 솥, 여기저기 어질러 놓은 튀김 재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네요.


사진출처:노컷뉴스


불량 치킨을 먹은 한 피서객의 말에 따르면, 닭이 핏덩어리가 많았고 튀김도 오래된 것 같았다고, 또 배달 용기에 씌여진 이름이 진짜 브랜드가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설사 및 복통 증상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서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워낙 무허가 튀김 음식점들의 범람과 그들의 잘못된 생각(걸리면 벌금 내고 말지)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해요.

저는 다른 어떤 것보다 먹거리로 잘못된 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업자들이, 자신의 가족들이 먹을 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

해운대나 그 밖에 피서지로 놀러가실 분들, 치킨을 주문할 때는 브랜드를 꼼꼼히 따져보세요. 믿을 만한 덴지 아닌지요. 혹여 무슨 일이 발생하더라도 보장받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많은 양의 치킨을 만들다보면 튀김 치킨은 무척 비위생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빨리 대량의 치킨을 튀겨야 하니 소량의 기름을 계속 쓰게 되고, 자연히 치킨은 위생적이지 못하죠. 양념이 묻는 치킨일경우 더욱요.


얘기하다보니 역시 핫썬치킨이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에, 튀기지 않아 건강에 안심인 베이크 치킨이 있으니까요.

피서지에서도 핫썬치킨과 함께면 먹거리 걱정 뚝! 잊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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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느때처럼 신나게 치킨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이야기를 먼저 할게요.
며칠 전부터 이슈였던 유진박 씨 이야기에요.

사진출처:www.ahatv.co.kr


사실은, 일부러 헤드라인만 읽고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일부러 무관심한 척 한거에요.

그렇지만 이러한 저의 행동은 유진박 씨의 음악을 한번이라도 듣고 가슴떨려해 본 사람으로써 배은망덕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주 일부, 저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래선 안되겠기에 포스팅을 씁니다.

전 감정전이 질환이 있어요. 약자의 현장을 직접적으로 보게 되면, 약자의 고통이 처절하리만큼 다가옵니다. 그래서 일부러 다큐 영상물 등도 피하구요, 쓰디쓴 진실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제 무력함은 오랫동안 저를 괴롭힙니다.

내 힘은 너무 미약해서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해, 그럴 바에는 차라리 모르는 게 낫겠어.

라고.

하지만 많은 누리꾼들이 유진박 사건에 몸소 나서서 국내/해외 사이트에 서명운동을 하고, 카페를 개설하고, 나름의 수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무척 부끄럽습니다.

할 줄 아는 일은 글 쓰는 일이니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글을 쓰고 알리는 게 유진박 씨를 둘러싼 나쁜 사람들(소속사 대표 및 관계자들 등)의 옷자락 끄트머리라도 잡고 흔들면서 "여기에요! 이 사람들이라구요!" 라고 외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아래는 유진박 씨를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읽으시면 좋고,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더보기


그동안 유진박 씨가 어떻게 살았는지 어디에서 공연하고 있는지 가끔 물음표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점 세 개짜리 말줄임표로 바뀌고 사라졌습니다. 며칠 전 인터넷 기사 1위에 랭크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관련기사 :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감금? 폭행? 인터넷 소문 돌아

지방공연 참석 중인 유진박 사진출처:굿데이스포츠


유진박 씨의 최근 근황이라고 소개된 글이 인터넷에 확산되면서 진상규명에 박차를 가했죠. 알고보니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동영상을 찍어 협박을 당하고 모텔에 감금되어 휴대폰도 없이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과의 접촉이 일체 차단되어 배달음식이나 먹고, 소규모 지방 행사에 가서 행사비 벌어오고 다시 모텔로 돌아가고...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최근 유진박 동영상>

워낙 음악만 알고 살아온 사람이라 사회생활이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고 알려진 바처럼, 그간 이용당해 온 결과 정신적으로도 많이 피폐해 졌음을 인터뷰나 동영상을 통해 드러나더라구요. 3일 내내 같은 옷차림을 하고 몰라보게 적어진 머리숱 등 외면적으로도 눈에 띄구요.

▶ 관련 글 : 그 당시 뉴욕 행 비행기 안에서 유진박 씨를 만난 어느 분이 쓴 글

심지어 매니저에게 폭행도 당했다고, 능숙치 못한 한국말로 조심스럽게 말하던 인터뷰 속 모습은 가히 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끝까지 그 사람들을 나쁜 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음악만 하고 싶다고 말하는 유진박 씨를 보니 눈물이 핑 돕니다.

자신의 위치와 이 기회를 이용해서 그 간의 처우에 관해 복수(?)를 할 수도 있을 텐데, 영악하지 못하고 순박한 그가 못내 안타까워요.

▶ 관련기사 : 유진박 감금폭행설 심경고백


많은 누리꾼들에 따르면, 현 소속사나 전 소속사나 명의만 다르지 같은 사람들이라고들 하는데, 진실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문제를 좀 더 심각하게 그리고 무게있게 수사기관에서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유진박 씨 말처럼, 돈 문제 신경 안쓰고 음악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자기 음악을 사랑해주는 우리들을 위해 외국 진출행보다 한국을 선택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를, 한국에서 한국사람들이 그를 힘들게 하는 게... 참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다시 그의 순수함과 열정을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 그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는, 음악과 팬들 만 있는 곳에서요.

▶ 관련 사이트 : 공개 유진박 구하기 카페
▶ 다음 아고라 : 서명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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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드라마와 남, 녀 배우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투표가 특별한 이유는 세계의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난 13일부터 시작되어 8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분을 선발해서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입장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투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한국인이 선정하는 TOP 10 순위의 BEST 남자배우 랭킹!

떡~하니, 김현중 군과 이준기 군이 1위 자리 다툼을 하고 있지 않겠어요?

이민호 군과 김명민 씨, 소지섭 씨 등 기라성같은 스타 분들을 제치고 33%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네요!

*이준기 군은 30%로 살짝~ 뒤지고 있어요.

물론 BEST 드라마 부문은 꽃보다남자가 1위 다툼 중입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맞붙고 있어요.



김현중 군이 꽃남으로 가수 뿐만이 아닌 진정한 연기자로 착실히 거듭나고 있군요. 잘생긴 외모와 노래, 춤 실력, 이젠 연기력까지~!

못하는 게 없는 김현중 군입니다. ㅎㅎㅎ

이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09년 4회를 맞는 세계 최고의 드라마 페스티벌로, 총 30여국에서 출품한 140 드라마 작품을 심사하여 수상하니 규모가 상당히 크죠?

그럼 지난 핫썬 일일데이트 이벤트 때의 오빠 모습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아직 안끝났어요! 모두 투표하러 가야죠? ㅎㅎㅎ

▶ 투표하러가기 : http://kr.news.yahoo.com/event/sda2009/kr_vote_actor.html
▶ SDA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seouldra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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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연기력 인정받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7일까지 디시인사이드(http://dcinside.com/)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가장 연기력이 돋보이는 가수 출신 남자 연기자는?'이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습니다.

가수들이 연기자로서의 겸업이나 전업 선언을 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각각의 영역을 고수하기 보다는, 여러 방면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발산하는 것이 으레 이어지고 있는 요즘,

우리 김현중 씨가 당당히 2위에 뽑혔답니다!


월드스타 비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링크가 되었네요! 짧은 연기 활동에도 불구하고, <꽃보다남자>에서의 두드러진 활약 덕택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前대통령의 손자, 윤지후 역으로 자상한 오빠 이미지를 확실히 굳힌 김현중씨! 평소 성격과 전혀 다르다고 방송에서 밝힌 바 있었지만, 그 캐릭터 만큼은 드라마 종영 후에도 여전히 남아있지 않으세요?
그만큼 연기력을 입증받았다는 뜻일 텐데요~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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