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우리를 잠시라도 한 숨 돌리게 해주는 대표 음료, 맥주!  땀흘리고 난 뒤 시원하게 들이키는 맥주 한모금, 캬~! 생각만 해도 시원해지는 기분입니다.

게다가 치킨과 찰떡궁합을 자랑해서 아무리 입맛이 없었더라도 치킨과 맥주를 눈 앞에 대령해놓으면 금세 해치우고 말죠. 저만 그런가요? ^_^

그렇지만 맥주를 얼만큼 마시는 것이 적당한지 정확히 알고 계세요? 무더운 날씨 탓에 쉴새없이 들이키기 일쑤, 건강에 해가 갈 정도로 마시면 안돼요~

 남성은 하루 3잔, 여성은 하루 1-2잔 (200 cc 컵) 이하

남녀 무관하게 하루 2잔(200cc) 정도가 적당합니다. 맥주는 혈류량을 좋게해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그 이상은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남성은 하루 600mL, 여성은 하루 300mL 정도이니 여성분들이 조금 더 자제해야 할 것 같네요.^^

일주일 단위로 살펴볼까요? 4.0~4.5 도 정도의 맥주를 기준으로 남성은 약 19-20잔 (3,800-4000mL), 여성은 10잔(2,000ml) 정도를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또 점심과 저녁 모두 맥주를 마시는 경우에는 합산한 양이 하루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전문가가 말하길,

"자주 먹는 음주습관은 간을 해롭게 하고 가끔씩 폭음을 하는 것은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적정음주는 혈액 순환을 도와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는 등 순기능이 있지만 이는 적정음주량을 지켰을 때의 경우이고, 폭음을 자주 하는 직장인들의 음주습관이 가장 나쁘다"

고 하니, 알고 마시면 이익이지만 모르고 마시면 독이 될 수도 있겠네요.

 맥주가 독이 되는 경우는?

맥주를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통풍' 위험이 증가한다는 무서운 사실.

매일 맥주 1병(355mL)을 마시면 통풍 위험은 1.5배, 2병이면 2.5배 높아집니다. 범인은 맥주에 들어있는 퓨린이란 성분!

이 퓨린이라는 성분이 체내에서 분해되면서, 찌꺼기인 요산이 결석화돼 관절에 쌓이고 이것이 염증을 일으키게 되면 통풍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적정 음주량을 생각할때 빼놓아서는 안될 것으로 어떤 안주를 얼마만큼 먹느냐 하는 점.

특히 통풍 예방을 위해서는 육류의 기름진 부위와 알종류(알탕 등)를 맥주 안주로 먹는 것을 피하라"

고 강조하니, 위와 같은 안주류를 즐겨하시는 분들은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허나 걱정마세요. 핫썬의 베이크 치킨은 기름진 음식과는 거리가 멀지요. 얼마든지 맥주 안주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역시 핫썬은 건강을 생각하는 치킨 BEST 브랜드네요. 사랑받는 이유가 있다니까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치킨에 관한 모든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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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장난이 아니군요..
서울의 12:33분 현재 온도는 26도..

아직 계절로 따지면 봄이기는 한데..
어제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여름 날씨와
별반 다를 것이 없네요.

이렇게 푹푹 찌는 날씨가 계속되다 보니
시원한 것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예상보다 빨리 다가온 여름날씨에
막바지 몸매관리를 하시던 분들도 막바지 열을 올려
몸매 다듬기에 신경쓰고 있기도 하구요.

직장에서 지금 더위와 사투하고 계신분들..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무언가를 생각하면
어떤 것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마땅히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지금 제가 올린 글을 보시고 이번주 주말이든
오늘 당일이든 시원한 이것과 함께 더위를 달래보세요.

자 그럼 잠시 더위를 잊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떠나볼까요!?

해당 게시글은 1편(더위를 피하는 방법)과
2편(더위를 피하는 음식)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더위를 날려주는 최고의 음식은 수박이 아니겠어요!?

여름하면 떠오르는 과일!!
바로 수박입니다.

저도 며칠 전 어머니께서 수박을 한 통 사다 놓으셨길래
3일에 걸쳐 수박을 말끔하게 해결했는데요.


날씨가 더워서인지 밤마다 시원한 것도 땅기고 잠도 못 이룰 때
어김없이 찾아오는 야식에 대한 유혹!!

그러나, 여름철 몸매관리를 위해서 야식을 먹기는 좀 그렇고
그래도 시원한 것은 먹고 싶고! 배도 고프고!!

이럴 때 수박이 딱인것 같습니다~

요즘 전보다 수박이 많이 싸졌더라구요~

오늘 더위에 허덕이지 마시고 수박 한통 사가셔서
가족과 함께 먹으며 더위를 함께 날려보세요~

 

 빙수, 시원함과 달콤함을 한꺼번에 느껴볼까요!?

여름철 더위가 찾아오면 슈퍼에서 가장 잘 팔리는 것이
바로 빙과류라고 합니다.


입속에 들어가자마자 오싹할 정도로 차가운 빙과류는
실제로 체온을 낮추어주는 효과는 일시적으로 효율성은 높지 않지만
심리적으로 차가운 것을 먹기 때문에 몸이 시원해진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빙과류를 선호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런 빙과류 중에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이 바로 빙수이죠.
빙수만 전문적으로 파는 체인점이 등장할 정도로 다양한 빙수의 세계!!

빙수에 빠져 보실랑가요~?

 

 허기도 채우고, 더위도 날리고 일석이조!! 별미 냉우동과 냉면!!

강남역에 있는 아소산이라는 곳을 아시나요?


제가 여자친구와 자주 데이트 장소로 다니는 곳인데요
집에서 1시간 30분을 운전해서 도착하여 아소산의 냉우동
다 먹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고작 20분..

그 20분이 절대 후회되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시원한
냉우동과 그리고 여름철 최고의 인기음식 냉면.

역시, 여름철에는 시원한 냉면과 냉우동만큼
별미인 음식은 없는 것 같아요!!



아참, 콩국수 메밀국수 등 국수는 다 포함이에요~
저 국수 완전 사랑하거든요 +ㅁ+

 

 시원한 공간에서 즐기는 시원한 맥주 한잔과 치킨!!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것과 동시에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주는 최고의 간식 치킨과 맥주!!

여름철 호프집 장사가 호황을 이루는 이유도 바로
이 시원한 맥주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얼음으로 만든 컵을 내세워 어필하는 등
이색적인 맥주가 많이 등장하여 인기를 얻고 있죠.

맥주에 수많은 안주들이 있지만 치킨이 가장 좋은 이유는!!
빈 속을 치킨의 단백질이 채워주면서 맥주를 먹어도 속이 쓰리지 않고
치킨의 맛으로 인해 맥주의 맛이 더욱 부각되기 때문이죠.

역시, 치킨에는 맥주! 맥주에는 치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름철 더위를 날려버리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더위를 날리는 방법은 다양하고 각자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방법이나 음식이 존재할 것입니다.


오늘 제가 올린 글은 그 중의 일부일 뿐이죠~

그래도, 제가 올린 글을 보시고 더위에 답답해하셨던 분들
조금이라도 시원한 상상을 하시지 않으셨나요^^?

사실 더위라는 것은 무조건 차가운 것을 먹고 차가운 곳에
간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고 무리하게 에어콘이나 선풍기를
가동하면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각자 취향에 맞춰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더위야 물러가라!!


뜨거운 열기, 보기만해도 시원한 이것은!? - 1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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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5월 1일은 직장인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근로자의 날> 입니다.


물론, 휴일이 아니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근로자의 날을 비롯하여 징검다리 휴일인 5월 4일 월요일까지
휴일로 지정하여 무려 5일이라는 연휴를 부여받은 회사도 있다고 합니다.

2009년은 특히 휴일이 적은 해라서 좌절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이런 연휴 소식은 직장인들에게는 꿈만 같은 소식이죠.

보통 이런 연휴에는 많은 분들이 여행 계획을 많이 세우고는 합니다.
저 역시 여행을 계획했으나 아쉽게도 저희 회사는 연휴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계획을 세우려고 했으나..
마땅히 없더군요..

친구들은 지방이나 해외 여행을 간다느니..
염장질만 해대고 있고..

혼자서 찜질방이나 갈까 했더니만..
그 때에도 커플지옥으로 인해서 속만 더 탈 것 같고..

땀이 배출되어 몸이 메마르기도 전에 아마..
속부터 메마를까봐서 차마 갈 용기를 못내겠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을 하는데..
5월 2일..


저를 미치게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경기가
줄줄이 쏟아지더군요..

그것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포함해서
연휴동안 무려 10경기가!!

아무래도..이건 그냥 연휴동안 집에서 치킨에 맥주나 마시면서
축구나 보라는 뜻 같더군요..

괜히 처량하게 어디를 갈까 고민만 하다가..
밖에 나가서 커플들을 보면서 한숨만 쉴 바에..


집에서 느긋하게 치킨과 맥주로 마음을 달래며
축구나 관전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연휴를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어디서 본 정보였는데..
제주도 여행 패키지 행사로 무지 저렴하게 갈수도 있고..

이래저래 축제랑 행사도 많던데..
혹시 저랑 같이 놀러 갈 분 없으신가요..ㅠㅠ?

갈 분이 계시다면..
식사랑 차비 등은...우리 더치페이로..-ㅁ-;

힝..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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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주말입니다~^^


날씨가 좋길 바랬는데 주말에도 날씨가 우중충, 비소식도 있네요..
약속도 없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해야 될 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에 진한 커피한잔으로 분위기 좀 내볼까? 하는 찰나
어김없이 울려주는 나의 배꼽시계

늦은 아침을 먹어서 점심을 굶었더니 ..꼬르륵 꼬르륵...
누구 들을까봐 걱정했습니다^^

오늘은 우울하고 배고픈 나를위해 선물을 줘야겠습니다.~~

요즘 내가 푹~빠진 핫썬치킨

사실 혼자 먹음 약간 많은 양이지만, 오븐치킨이라
다음날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그래서 한마리로 이틀을
맛나게 먹는답니다~ 다른 거였음 그날 못먹음 버렸었는데..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에게 미안하긴 하지만,



'오늘 날씨탓, 기분탓 하면서 맛난 닭다리 뜯어야지~~!'


아무리먹어도 맛있단 말이야~! 가는길에 치킨친구
맥주도 함께~가야겠습니다~

아, 김현중 좋아하는 내친구 불러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브로마이드 주겠다고 하면 냉큼 오더라구요.ㅎㅎ

퇴근시간아 어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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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치킨과 맥주를 한 세트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들에게 치킨을 먹을 때 술을 시킨다면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라는 말을 물어보면 대부분이 맥주를 마신다고 대답을 하겠죠.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지금 시간이 새벽 1시 17분인데요..

오늘 좀 있다가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있어서
그 전에 배나 좀 채워야지 하는 생각에 치킨을 시키려고 하는데요
평소에 술을 잘 먹지는 않지만 치킨을 먹으며 간단하게 한잔하고 싶어서
술을 어떤 것을 사올까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 궁금증이 생겨서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제 주위에서는 맥주보다는 소주가 더 제대로 된 맛을 느낀다는 말도 있고..
와인이 어울린다는 말도 있던데..

물론, 여성적인 취향을 따져보다면 맥주나 와인이 좋겠지만
왠지 소주도 괜찮을 것 같고 과연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아..축구를 중계할 시간은 가까워지고..
새벽 2시까지만 영업하는 치킨집이 많아서 빨리 선택을 해야하는데..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어떤 주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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