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의 리더, ‘꽃보다남자’의 윤지후, 김현중이 일일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7월 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핫썬 치킨 강남점에서 김현중은 팬들과 일일데이트를 했다. 핫썬 치킨 구매 시 제공받은 응모권을 이용, 핫썬 홈페이지에 가장 많이 응모한 고객 70명을 선발해 김현중과 일일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달 18일부터 진행된 일일데이트 이벤트에는 첫날에만 3만 7,000여명이 접속해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일일데이트 이벤트에 대한 폭발적인 참여를 예고했다.

이벤트 기획자인 전략기획실 강동균 팀장은 "김현중 팬들이 치킨을 사서 다 드시지 못하니까 이웃들에게 기부하시고... 15개 점포 이상입니다." 이번 일일데이트 이벤트에 대한 소감으로는 "김현중의 인기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폭발적일 줄은 예상 못했다"고 전했다.

핫썬 측에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매출이 30%정도 상승했다" 고 밝혔다. 이 뿐만 아니라, 이벤트 응모권을 획득하기 위해 치킨을 대량 구매해 고아원이나 양로원 등에 기부하는 등, 예상하지 못했던 효과가 발생하기도 했다.

난 너의 남자야, SS501 ‘U R MAN’ SPECIAL DVD 출시


7월 15일, SBSi(대표 이남기 www.sbs.co.kr)는 ㈜DSP Media와 공동으로 인기 아이돌 그룹 SS501의 스페셜DVD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DVD는 지난겨울에 열렸던 팬 미팅 ‘2008 SS501 SHOWCASE with TRIPLE S’ 전체 영상과 히트곡 ‘U. R. MAN’의 뮤직비디오 제작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최초로 공개되는 리더 김현중의 ‘고맙다’ 라이브 버전 및 박정민의 뮤지컬 그리스 ‘SANDY’ 무대, 각 멤버들의 열정적인 솔로 곡 스페셜 무대와 ‘U. R. MAN’ 히트곡 최초 공개 무대 등 팬 미팅을 통해서만 공개된 스페셜 콘텐츠가 무삭제로 수록되어 있다.

현재 일본에서 7월 24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유명 온라인 사이트 예약 판매 상위권에 랭킹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의 각종 온라인 사이트 DVD 예약판매 순위 1위를 사수하고 있다.

또한 멤버별 솔로곡이 수록된 SS501 컬렉션 앨범이 7월 6일 발매 되었으며, 8월1~2일 서울 콘서트 3차 티켓이 옥션티켓을 통해 7월7일 오후7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치킨에 관한 모든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Trackback URL : http://blog.hotsun.co.kr/trackback/170 관련글 쓰기

SS501이 돌아온다.

각자 개인활동과 프로젝트 앨범 활동으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던
SS501이 이번에 발표되는 컬렉션 앨범에서 하나로 뭉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컬렉션 앨범에는 각자 멤버들의 솔로곡이 포함되는데
이번에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SS501의 컴백과 앨범도 앨범이지만
러닝타임이 20분이 넘는 드라마 형식의 뮤직비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현중과 박정민이
주연을 맡아 한 여성을 두고 서로에게 총을 겨누는
냉혈한 킬러로 등장하여 지금까지와는 사뭇다른 연기력을 선보인다고 하는데..


그동안 깔끔하고 매너있는 이미지를 선보이던 김현중의 연기변신이자
연기자 데뷔 이후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많은 팬들이
이 모습에 환호하고 있습니다.

아직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된 것이 아니라
뮤직비디오 내용에 포함되는 스틸컷이 공개되었을 뿐인데
김현중의 다른 모습에 많은 여성팬들이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나쁜남자의 이미지를 김현중에서 느끼며 설레임에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뮤직비디오가 화제가 되면서 SS501의 컴백 또한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뮤직비디오 풀버전과 이들의 컴백 무대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참고 기다려야겠군요!! ^^

김현중, 어떤 모습을 해도 멋지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가 없네요~~~

저작자 표시

Trackback URL : http://blog.hotsun.co.kr/trackback/151 관련글 쓰기

현중오빠는 우리껀데~~~ㅠㅠ

SS501, 5명 함께 日방문해 인기몰이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꽃미남 다섯 명이 다시 뭉쳐 일본 열도를 달군다.

화제작 '꽃보다 남자'의 김현중과 뮤지컬 '그리스'의 박정민, 그리고 김형준 김규종 허영생의 트리플S(Triple S) 등으로 개별활동을 펼쳐왔던 SS501은 모처럼 다섯 멤버가 함께 일본을 방문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첫 무대는 16일 도쿄 돔시티 내 JCB홀에서 개최되는 '꽃보다 남자- Boys Over Flowers'의 팬 이벤트로 SS501은 초대손님으로 출연해 OST 수록곡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을 선보인다.

이어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팬들과 함께 1박 2일의 제주도 여행을 즐긴다. 이를 위해 1일 일본 팬들은 서울을 방문해 멤버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하며, 제주도 현지에서 열리는 팬미팅은 토크와 게임, 가든 파티와 미니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S501은 뒤이어 5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정규 2집 앨범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미국 일정을 소화한 SS501은 다시 일본 무대로 옮겨 다음 달 13일 일본 2집 앨범 '올 마이 러브(All My Love)'를 선보이며, 17일에는 앨범 발매를 기념한 악수회를 도쿄 오다이바의 TFT홀1000에서 대규모로 개최한다.

한편 SS501은 오는 7월 정규 2집 앨범 출시와 함께 국내 콘서트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준비 중이다.


gounworld@yna.co.kr
<출처 : 연합뉴스> 기사보기



꽃남이 끝나서 그나마 티비에서 핫썬CF로 현중이오빠를 보고있는데..

7월 콘서트때 다시 볼 수 있겠군요.
그때까지 또 어떻게 기다리려나..ㅠㅠ

날짜야 빨랑빨랑 가거라~~~

현중이오빠~빨리 돌아오세요!!






저작자 표시

Trackback URL : http://blog.hotsun.co.kr/trackback/55 관련글 쓰기


5인조 인기그룹 SS501이 멤버별 유닛활동을 끝내고 합체 준비에 돌입했다.

SS501은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멤버 김현중이 출연한 KBS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마지막 회를 팬들과 함께 단체 관람하며 이 자리에서 5인조 SS501 그룹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6개월간 SS501은 멤버 김현중과 박정민이 각각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뮤지컬 '그리스'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폭을 넓힌 데 이어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이 3인조 유닛으로 가수 활동을 펼치는 등 개별 활동을
이어왔고 나름의 성과도 얻었다.

김현중은 '꽃보다 남자'에서 F4의 멤버이자 여자주인공 금잔디(구혜선 분)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윤지후 역을 맡아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렸으며,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으로 구성된 3인조 SS501은
국내서 프로젝트 앨범 '유 아 맨(U R Man)'을 발매, 각종 인기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꽃보다 남자' OST에도
참여하며 '내 머리가 나빠서'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세 명의 멤버가 참여한 미니앨범이 일본에도
발매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 등 3명의 멤버는 최근 미국 공연을 마치고 25일 곧바로 일본으로 건너가 요코하마
메이홀에서 악수회를 열고 75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이들은 일본에서의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팬미팅 하루 전인 30일 밤 귀국할 예정이다.

김현중 또한 29일 저녁 인천광역시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윤지후와의 작별을 고했다.

SS501 소속사 DSP미디어의 관계자는 "31일 팬미팅을 겸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마지막 방송 단체 관람
행사에서 SS501의 합체 신고식을 가질 예정이다"며 "SS501은 이후 곧바로 7월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
작업에 들어가며 이를 위해 5월에는 미국 방문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SS501은 오는 7월 정규앨범을 발매, 국내서 그룹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대규모 아시아 투어에도 돌입, 
연말까지 공격적인 가수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이데일리 SPN최은영기자>



저작자 표시

Trackback URL : http://blog.hotsun.co.kr/trackback/37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