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자를 위해 핫썬치킨에서 업종변경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본사의 다양한 특전과 혜택, 그리고 최소비용으로 매장을 오픈 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핫썬치킨의 블루리본(Blue Reborn)이란 – “희망차고 새롭게 다시 태어나다”라는 의미로 기존에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들이 핫썬치킨만의 차별화된 업종변경 지원시스템을 통하여 최소한 비용으로 쉽게 빠르게 오픈하여 성공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리는 시스템이다.”라고 한다.
희망 프로젝트 블루리본에서는 무이자 대출 최대 5,000만원 지원과, 로열티 면제, 초기 고객확보를 위한 오픈 이벤트 및 시식행사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최소 비용으로 최단기간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픈 초기 매장이 안정화가 될 때까지 해피서비스를 통하여 매장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해주고 있다고 한다.
핫썬치킨은 소비자가 뽑은 최고 브랜드인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2년 연속 오븐 치킨 전문점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핫썬치킨 김동진 대표이사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더 고객만족을 지향하며 고객들에게 선택 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핫썬치킨은 ‘튀기지 않고 바삭한 베이크 치킨’과 2010년 치킨 전 제품 MSG무첨가를 시행하고 있어 전 연령층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치킨이다.
지난 10월 7일 저희 핫썬치킨 본사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한나라당이라고 말씀하시고...치킨 550마리 주문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이유는...국정감사로 인해 직원들의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에 보답하고 위로,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였다고 합니다.
저희 핫썬치킨에서는 본사와 직영점에서 8일 아침부터 엄선된 닭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오후 3시 부터 납품을 했습니다.
깔끔하게 한마리씩 포장하고..쇼핑백에 담아 국회로 고고씽~~^^
따뜻한 치킨을 전해드리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소속 위원실 직원들에게 방마다 찾아가 치킨을 직접전해드리는 쎈~쓰!!
전달하면서 여직원분들은 "안상수 대표님 잘먹겠습니다."에서부터 "감사합니다.","쎈쓰쟁이 대표님"등 다양한 인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핫썬치킨은 101만명 소비자가 고른 최고 브랜드인 2010 퍼스트 브랜드 치킨부분 대상을 수상한 기업으로 ‘튀기지 않은 바삭한 베이크 치킨’과 2010년 치킨 전 제품 MSG무첨가를 시행하고 있어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고 이제는 국회의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치킨브랜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