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업계에 20여년을 근무, 이사로 재직 중 명퇴를 결심하고 2007년 8월 치킨호프를 창업한 윤공선 사장.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치킨호프로 입소문을 타며 젊은이들이 모이자 하나, 둘 치킨집이 들어서 치킨골목 형성의 장본인이 되었다고. 25평 매장에 하루매출이 200만원, 일대 최고매출을 기록하며 ‘내 장사라 역시 신바람이 난다’는 윤사장. 창업초보자의 성공비결은 무얼까. 번듯한 임원에서 치킨집 사장으로 옷을 갈아입게 된 계기부터 들어본다. IT업체 이사에서 치킨집 사장으로
“20년 이상 한 업계에 머물다 보면, 나도 이제 알만큼은 아는구나 싶어집니다. 그럼 여기서 더 오를 곳은 어딜까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는데, 직장생활에서 오를 수 있는 자리의 끝이 지금 내자리가 아닐까 싶더군요. 오를 만큼 올랐으니 결정을 내려야겠는데, 대학교 2학년 과 중학교 1학년 아들 둘을 생각하면 막상 그 자리를 나오기도 겁나고...그렇게 고민하다보니 점점 내 사업이 하고 싶어지더군요. 50이 되기 전에 내 사업을 하자, 힘이 있을 때 해야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내와 창업에 대해 상의하고 명예퇴직의 순서를 밟았죠.”
창업따라잡기-위험부담 없이, 안전하게 평생 한 업종에 종사하다 방향 트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을 터, 창업초보 윤사장의 창업스토리를 들어본다.
“창업을 결심하고 나니, 눈에 들어오는 모든 점포가 다 창업대상이 되더군요. 그 넓은 범위에서 어떻게 범위를 좁혀야할지 몰라 처음엔 망설였어요. 일단 주위를 살펴보며 업종을 정하자 싶었는데, 어느 정도 관심이 있고 트랜드에 맞겠다 싶은 것이 다섯 개 정도 되더라고요. 스크린골프도 할 만하다 싶고 신사복브랜드, 유명피자브랜드, 고깃집 그리고 치킨호프까지 해서 리스트에 올려 놓고 업종을 비교하기 시작했죠.
아내는 무엇보다 안정적인 것을 강조했어요. 아직 아이들을 공부시켜야 할 때라면서 행여 잘못되더라도, 학비 정도는 마련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죠. 그래서 투자비용 대비 수익이 안정적인 것으로 범위를 좁히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위험부담이 적은 것은 아무래도 치킨호프더라고요. 호프집은 자리만 좋으면 망할 염려는 없지 않냐 싶고 호프집에서 가장 인기 좋은 메뉴가 치킨인데, 이 치킨 맛만 잡으면 되는 것 아닌가 싶고 말이죠. 그래서 치킨호프를 염두에 두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치킨이 주가 되는 호프집을 무조건 찾아 나섰는데 방법을 모르니 길에 보이는 호프집 간판을 적어가며 리스트를 만들었죠. 허허~ 예, 제가 좀 무식하죠. 일단 어디서 조언을 구할 데가 없으니까 발로 뛰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 손으로 알아보고 정리를 해봐야 엄한 사람한테 사기당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 같아서요. 막연하고 두려운 만큼 열심히 발로 뛰자 싶었죠. 그러면 해답이 보일거라고요.
근데 신기한 것이 진짜 판단이 서더라고요. 그 막막하고 답답하던 것이 발로 뛰고 눈으로 보며 정리하는 사이에‘감’이 잡힌다고 할까요? 아내가 옆에서 튀기는 브랜드는 제외하자며 여성의 눈으로 잡아주기도 하고, 저도 나름대로 조사에 의해 한 물 갔다 싶은 브랜드를 제하다보니 굽는 치킨의 호프매장으로 범위가 확 좁혀지더군요.
치킨이요? 아이고 말도 마세요. 웬만한 치킨은 다 먹어봤어요. 저 뿐인가요, 어디~ 아내도 애들도 치킨 엄청 먹었죠.
그러면서 우리 가족끼리 합의를 보게된 거지요. 그렇게 알게 된 것이 핫썬치킨인데, 먹어보지 못한 신기한 맛에 여기 무슨 외국회사인가 보다 했다가 연혁을 보니 꽤 탄탄하더라고요.
일단 애들이 맛있다고 성화니 음식 맛이야 걱정 할 것이 없었고 회사 정보를 알아 볼수록 전통과 역사가 있는 회사라는 것, 그 탄탄함에 신뢰가 갔어요. 깐깐한 아내도 적극 동의 했고요. 한 회사가 30년 지속하기란 쉽지 않잖아요. 창업결심이 7할 정도 선 상태에서 창업설명회를 들어봤죠.
설명회요? 우리가 이미 정보를 하도 수집해놔서, 검증하는 느낌이랄까? 본사 사업방향도 좀 듣고 싶었고 전략을 훑어보고 싶기도 했고... 마지막 시식회를 마치면서 우리 부부는 이번 창업에 100% 확신을 하게 되었죠.
그 동안은 우리 가족의 판단 하에, 내리 치킨만 먹어봤다면 창업설명회에 가니 창업 유의사항 등을 알려주며 다양하게 맛도 뵈주고 하더군요. 이 만큼이면 됐다. 아내와 저는 기분 좋게 결정하고 본사와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최상의 입지선정 "창업할 의사를 보이니 본사에선 창업 담당자를 소개해주더군요. 그리고 그 동안 궁금했던 절차의 진행을 도와주더라고요.
일단 제가 홀로 뛰어 본 경험이 있으니 거짓과 진실 여부를 판단할 수가 있었고 동행하면 할수록 ‘이 사람, 우리 창업을 진심으로 도와주는구나.’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의지하며 착착 진행할 수가 있었죠.
제가 아무리 꼼꼼히 보려고 애써도 볼 수 없는 것이 입지였습니다. 우리도 그 동안 다닌다고 다닌 것이 잠실, 강남, 평촌, 범계... 나름대로 주요상권을 뽑아 본다고 봤는데 발품 파는 만큼 나오는 것이 없더라고요.
그 때 창업팀에서 신촌을 추천했습니다. 광명에 살아서 그런지 시야에 한계가 있어 신촌은 생각지도 못했던 상권이었어요. 근데 유동인구를 보고 둘러보고 할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러보니까 같은 신촌이어도 서로 덤을 주고 가격 할인을 해가며 제 살 깎는 상권이 있는가하면, 거기서 길만 건너도 언제 팔아도 권리금 제대로 받을 수 있겠다 싶은 상권도 있고... 나중엔 자리 보러 다니는 것이 참 재미나더라고요.
남이 못 보는 것을 우리가 보고 있구나 싶으니 신이 나고 빨리 진행하고 싶어 안달이 난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 속도를 냈던 것 같네요."
오픈 후, 치킨골목 치킨대장으로 자리잡기까지
"치킨골목이요? 허허허~ 그러게, 사람들이 그러대요. 핫썬이 이제 이 동네 치킨대장이라고~
처음 이 골목에 다른 치킨집이 들어선다고 할 때는 저도 불안했어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서 화도 내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따지고 그랬죠.
근데 담당자가 웃더라고요. 나는 화가 나는데 본사에서 웃으며 ‘사장님, 기다리세요. 더 크게 대박나려고 하는겁니다’하더라고요.
속으로 '원~실없는 사람 다 있네' 하면서도 이 사람이 오픈하며 같이 뛰어준 것이 생각나니깐, 믿는 구석이 뭘까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장사만 열심히 하라 그러니, 그래 일단 장사만 열심히 하자 싶었죠
옛날부터 듣던 말이 삼거리 코너에 자리잡으면 모로 가도 눈에 채이니 망하는 사람 없는 법이라 했어요. 우리는 옛말 덕에 흥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싶어요. 지금 이 코너자리가 생각보다 자금이 들어 고민되긴 했었거든요.
본사에서는 옆 자리를 택해도 나쁘지 않다 해도 대출을 받더라도 이왕이면 더 좋은 자리로 하자는 욕심이 생깁디다. 확신이 서니, 투자도 과감하게 하자 싶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치킨골목이 되고보니 이 자리 잡기를 잘했다 싶네요. 일단 눈에 먼저 띄어야 안심 되는 것이 주인맘인건지, 아무리 단골손님 많아 기다려도 손님을 또 받고 싶고 더 받고 싶고 그러네요.
우리매장 생기고 나서 오마이치킨 들어오고 치킨&비어, 계동치킨 들어오고, 요 앞에 공사하는 것도 치킨집인가 했더니 그건 중국집이라네요. 이젠 저도 치킨집 들어오면 반가와요.
치킨 먹으러 오는 젊은이들한테 우리집을 또 알리면 되는구나 싶어지니 신바람이 납니다. 네, 이젠 안불안해요. 맛은 자신있으니까요. 튀기지 않은 치킨이라고 하니 젊은이들이 신기해하면서 매운걸로 달라 떡볶이를 더 넣어 달라, 아이고 주문도 많아요.
요즘 사람은 주는 대로 먹던 우리 세대하고 또 이런 것이 다르구나 하면서 세대차이를 실감하죠. 근데 먹고 싶은 것이 많은 만큼 소문도 잘 내나봐요. 어디서들 알고 오는지, 처음 온다면서도 앉자마자 다이어트 치킨 달라고 하고 맛있다고 사진도 찍고, 장사하는 재미가 납니다."
성공? 저는 욕심이 많아요. 성공엔 절반 정도 왔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제2의 인생을 출발했습니다. 남자에게는 솔직히, 퇴직이라는 것이 참 두려운 말입니다. 처자식 벌어먹여야 하는 날이 아직 한창인데, 스스로 나오기까지는 얼마나 속이 탔겠습니까?
이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요. 그렇게 불안불안 하면서도 의지한 것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었지요. 시행착오가 없도록 나름대로 부지런히 준비하면 하늘도 나를 도울 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었다고 할까요. 그렇게 일단 첫 발을 내디딘 것이지요.
핫썬을 창업하면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면, 저의 두 번째 생은 반절 정도 성공인 셈이라고 봐요. 남들은 성공이다 뭐다 하지만 저는 이제 반쯤 왔나 싶어요.
'우리 애들 학비 걱정은 없겠구나' 그저 안심하는 정도랄까요??
치킨골목이야 소문나면 날수록 감사하죠. 저는 우리 단골손님 만나는 것이 보험 드는 기분입니다. 워낙 맛있다고 칭찬하고 소문 내주시니 이거 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
조류독감이라고 나라가 떠들썩할 때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것이 신기해서 오히려 제가 걱정 안되시냐 여쭤보기도 했어요.
역시 요즘 젊은이들 당찬 것이, 먹는 것에도 지식이 해박해요. 조류가 걸린 감기가 치킨과 무슨 상관이냐며 베이크 한 마리를 외쳐요. 같이 웃어 넘기면서도 제가 얼마나 든든하게요. 그게 감사해서 배달도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합니다. 홀장사가 편하기야 하지만 매장에서 드시던 분들이 댁에서 또 찾는거잖아요. 그러니 드시고 싶을 때 드시게끔 열심히 달려가죠.“ 눈을 반짝이며 창업스토리를 들려주는 윤공선 사장은 매일매일 감사하며 산다고 사람 좋은 웃음을 짓는다.
소자본창업자를 위해 핫썬치킨에서 업종변경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본사의 다양한 특전과 혜택, 그리고 최소비용으로 매장을 오픈 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핫썬치킨의 블루리본(Blue Reborn)이란 – “희망차고 새롭게 다시 태어나다”라는 의미로 기존에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들이 핫썬치킨만의 차별화된 업종변경 지원시스템을 통하여 최소한 비용으로 쉽게 빠르게 오픈하여 성공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리는 시스템이다.”라고 한다.
희망 프로젝트 블루리본에서는 무이자 대출 최대 5,000만원 지원과, 로열티 면제, 초기 고객확보를 위한 오픈 이벤트 및 시식행사를 지원해주고 있으며, 최소 비용으로 최단기간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픈 초기 매장이 안정화가 될 때까지 해피서비스를 통하여 매장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해주고 있다고 한다.
핫썬치킨은 소비자가 뽑은 최고 브랜드인 ‘201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2년 연속 오븐 치킨 전문점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핫썬치킨 김동진 대표이사는 “소비자가 직접 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더 고객만족을 지향하며 고객들에게 선택 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핫썬치킨은 ‘튀기지 않고 바삭한 베이크 치킨’과 2010년 치킨 전 제품 MSG무첨가를 시행하고 있어 전 연령층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치킨이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트랜스지방 제로, MSG무첨가 등 고객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치킨으로 유명한 핫썬치킨에서 올 여름 한국의 음식 맛을 살린 맛과 건강을 생각하는 신제품 2종을 출시에 앞두고 있다.
내일이면 핫썬치킨에서 맛있는 불고기 치킨과 고추장 치킨을 맛볼 수 있으실거에요.
이번 신메뉴는 엄마의 마음까지 생각하는 건강을 요리하는 치킨으로 한국의 대표 음식인 불고기 맛과 태양초 고추장 맛을 살려 올 여름 전국에 불고기치킨과 고추장치킨으로 고객들의 맛을 강타할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미리 신메뉴를 살짝 보여드릴게요~
첫번째, 불고기 치킨 은은한 향이 일품인 표고버섯과 혈액속에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며 달콤한 맛을 내는 양파와 함께 불고기 소스의 담백함이 어우려져 마치 궁중요리를 연상시키게 한답니다.
두번째, 고추장 치킨
태양초 고추를 이용한 강렬한 매운맛과 함께 천연 과즙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매운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맛이 궁금하시죠?? 그럼 내일부터 핫썬치킨을 방문 또는 배달하실때 불고기치킨 또는 고추장치킨을 주문해 보세요~^^
여기서 팁 하나를 말씀드리면~~ 불고기 치킨 또는 고추장 치킨을 드시고 양념에 밥을 살짝~~비벼드시면 훌륭한 비빔밥을 드실수 있다는거~~ 꼭 한번 드셔보세요~^^
마지막으로 신제품을 출시했다면~~이벤트도 있겠죠?? 신제품 출시 이벤트는 7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품이벤트와 시식후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1. 경품 이벤트~
행사기간 동안 신제품 또는 치킨을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는 응모권을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27일 핫썬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이벤트 2. 신메뉴를 홍보해 주세요~
방법1. 신메뉴를 드신 후 시식후기를 제품사진과 맛에 대한 평가를 자신의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린 후
핫썬치킨 이벤트 페이지에 URL을 남겨 주세요~ 방법2. 핫썬치킨 신메뉴 이벤트 이미지를 스크랩한 후 자신의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린 후 핫썬치킨 이벤트
페이지에 URL을 남겨 주세요~ ※ 추첨을 통해 핫썬치킨 상품권을 드리니 많은 홍보 바랍니다~^^
지난 10월 7일 저희 핫썬치킨 본사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한나라당이라고 말씀하시고...치킨 550마리 주문이 가능한지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이유는...국정감사로 인해 직원들의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것에 보답하고 위로,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였다고 합니다.
저희 핫썬치킨에서는 본사와 직영점에서 8일 아침부터 엄선된 닭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서 오후 3시 부터 납품을 했습니다.
깔끔하게 한마리씩 포장하고..쇼핑백에 담아 국회로 고고씽~~^^
따뜻한 치킨을 전해드리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소속 위원실 직원들에게 방마다 찾아가 치킨을 직접전해드리는 쎈~쓰!!
전달하면서 여직원분들은 "안상수 대표님 잘먹겠습니다."에서부터 "감사합니다.","쎈쓰쟁이 대표님"등 다양한 인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핫썬치킨은 101만명 소비자가 고른 최고 브랜드인 2010 퍼스트 브랜드 치킨부분 대상을 수상한 기업으로 ‘튀기지 않은 바삭한 베이크 치킨’과 2010년 치킨 전 제품 MSG무첨가를 시행하고 있어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고 이제는 국회의원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치킨브랜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