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왕 김동진...이라 불리는 이유?

최근 핫썬치킨에서는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를 제작 지원을 했다고 한다.
드라마속 주인공인 김탁구가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선한 매력과 제빵에 타고난 천부적인 후각,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제빵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핫썬치킨의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제작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지금부터 제빵왕 김탁구치킨왕 김동진사장의 비슷한 점을 찾아 보도록 하자..

제빵왕 김탁구

거성식품 구일중의 장남
한번 옳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변치 않는 성격을 가졌으며,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선한 매력이 있다.
한번이라도 그의 진심을 맛 본 사람은 그의 편이 될수 밖에 없다.
그렇게 마음으로 사람을 얻는 힘, 그것이 바로 김탁구가 가지고 태어난 운명 같은 힘이다.
우여곡절 끝에 거성가의 장남으로 입성하지만 음모로 결국 쫓겨나고 밑바닥서부터 온갖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천부적인 후각과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제빵인으로 거듭나 인간 경영을 펼치게 된다.

치킨왕 김동진


옳다고 판단되는 일은 변하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치킨의 맛과 고객의 건강에 대한 정직함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한번이라도 베이크치킨을 맛 본 사람들은 핫썬치킨을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다.

그렇게 고객의 마음을 얻는 힘, 그것이 바로 치킨왕 김동진사장이 가지고 태어난 운명 같은 힘이다.

우여곡절 끝에 치킨프랜차이즈를 시작했지만 밑바닥서부터 온갖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고객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치킨인으로 거듭나 인간 경영을 펼치게 된다.



1400마리의 닭과 바꾼 베이크치킨의 탄생

오직 기름에 튀기지 않는 치킨이라는 아이템 하나로 뛰어든 치킨 시장.

레시피를 적어가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굽는 방식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실패가 거듭되고..120종의 다양한 재료와 1400마리의 닭을 사용하면서 나중에는 레시피를 적는 것도 힘들 정도로 실패를 거듭했다.

그렇게 11개월에 걸쳐 도전한 끝에 기름에 튀기지 않은 베이크 치킨을 개발에 성공했다.

절박함 끝에 어렵사리 개발한 베이크치킨을 아버지가 시식한 순간, 맛있다라는 짧지만 잊을 수 없는 평가가 돌아왔고,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 기쁨도 잠시였다. 그에게는 사업을 본격화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밀려들었다.



무모했던 너무나 무모했던 시작

2004 1월 베이크치킨을 소비자들에게 맛을 볼 수 있도록 홍대 직영점을 오픈하였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기름기도 없고 튀긴 닭처럼 바삭거리는 베이크치킨을 맛본 소비자라면 다시 매장을 찾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그런 기대감도 잠시그해 11월에 조류독감이 발생했다. 그 당시 하루에 10만원도 벌기 어려웠고, 오픈하고 세달간은 엄청난 적자를 기록했었다고 한다.

몇몇 인근 경쟁업체는 매장을 철수하면서 잔뜩 몸을 사렸으나 그에게는 그렇게 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직접 거리에 나섰다고 한다.

그해 겨울 본격적인 시식행사를 열었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베이크 치킨을 권하면서..

그렇게 맛보기 시작한 사람들이 한두명씩 찾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12 24일 드디어 처음으로 일 매출 100만원이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내 가족, 온 국민이 먹을 안전한 먹거리 문화 형성

국내 최초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고 담백한 베이크치킨을 개발하여, 치킨업계에 한 획을 그었으며, 많은 치킨업체에서 베이크치킨을 런칭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괜찮다고만 하면 제품의 연구개발 보다는 성공아이템을 카피하고 마케팅에만 집중하는 국내치킨업계에서 치킨왕 김동진사장은 내가족 그리고 치킨을 먹는 모든 고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1 6개월의 오랜 연구 개발 끝에 2010년 치킨업계 최초로 치킨 전 제품에 L-글루타민산나트륨(MSG)무첨가를 선언하였다.

치킨왕 김동진 사장은 자신있다면 더하지 않는다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걸었으며, 이 같은 도전에 나선 이유는 부끄럽지 않은 치킨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치킨왕 김동진 사장은 국내에서 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베이크치킨의 맛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 형성을 이룰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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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만든 치킨,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200% 성장 이뤄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당대 최고의 화제거리를 몰고 다니며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어놨다. 특히 극중 구혜선(금잔디 역)을 보호해주는 백마 탄 왕자 김현중(윤지후 역)은 외모면 외모, 매너면 매너, 재력이면 재력 뭣 하나 빠질게 없는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었다.
 
▲ 핫썬치킨 김동진 대표.     © 이 준

치킨 시장에서도 김현중처럼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 되는 치킨이 있다.
 
칼로리면 칼로리, 맛이면 맛, 가격이면 가격, 양이면 양 모든 게 만족스러운 치킨, 바로 오븐에 구운 베이크 치킨으로 여심을 사로 잡은 핫썬치킨이다.
  
핫썬치킨(www.hotsun.co.kr)의 베이크치킨과 그릴드 치킨은 일반 후라이드 치킨보다 열량이 2배 가량 낮아 웰빙과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트랜스 지방, HNE 등의 인체 유해요소는 제거하고 맛과 영양은 높여 여성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지난 한 해 꽃보다 남자로 큰 인기를 얻은 톱스타 김현중을 모델로 내세워 수많은 여성 고객들의 인기를 얻으며 매출 30%이상 올렸다.
 
핫썬치킨의 이러한 성장은 김동진 대표의 끊임없는 발상의 전환과 신념으로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톱스타 김현중을 모델로 내세운 것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해 수익을 올린 것도 바로 그의 창의성과 추진력에서 나왔다. 최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400호점을 돌파한 핫썬치킨의 김동진 대표를 만나 핫썬치킨에 성공 노하우와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어떠한 어려움도 모든 노력을 기울여 극복
 
김동진 대표가 치킨 사업에 뛰어든 것은 2002년 초다. 김대표의 부친 김문수 회장은 ㈜하산푸드시스템의 모회사인 금양식품산업㈜을 설립했다. 한국형 치킨 소스와 파우더, 염지제 등을 국내 최초 자체 개발해 멕시칸, 처갓집, BBQ 등 20여 개 대형 프랜차이즈에 독점으로 제공했다.
 
평소 이러한 부친의 영향을 받은 김대표는 부친이 맨손으로 회사를 세웠듯, 자신도 혼자 힘으로 당당히 일어서고 싶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마포구 서교동에 12평짜리 치킨 가게다.
 
“외국 유학까지 다녀와서 치킨배달을 하겠다고 나서자 집안 반대가 매우 심했습니다. 하지만 2년만 지켜봐 달라며 설득했습니다. 사업자금도 직장생활을 하며 모아뒀던 1700만원이 고작이었지만 아침 저녁으로 오토바이를 몬 결과 이듬해 홍익대 앞에 34평짜리 치킨 호프집을 열 수 있었습니다”
 
기쁨도 잠시. 곧 위기가 찾아왔다. 가게를 오픈하자마자 국내 최초로 조류독감이 발생했다. 손님이 끊겨 하루 매출 10만원을 넘기기 힘들었다. 김대표는 이 시기를 잊지 못했다.
 
“무료시식회, 각종 이벤트 등 그 당시 안 해 본 게 없을 정도로 모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렇게 3개월을 하자 하루 매출이 간신히 100만원 대로 올라섰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고난을 슬기롭게 이겨낸 그는 2004년 프랜차이즈 사업에 나섰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 어린 시절 그의 부친이 여러 번 자신에게 했던 말이 생각났다. ‘소비자들은 튀긴 닭은 좋아하지만 앞으로 튀김은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었다. 그는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으로 튀기지 않은 치킨 개발을 위해 숱한 밤을 지새웠다.
 
▲ 핫썬치킨 메뉴 중 하나인 갈릭치킨.     © 이 준

7개월간 1,400마리의 닭으로 시험한 결과 ‘원료육 자체 기름을 이용한 조리법’과 ‘베이크치킨 조리법’에 대한 특허를 땄다. 5년간 연구개발비 12억원을 투자해 만든 베이크치킨은 염지, 베이크파우더, 스마트그릴이 만나 만들어진 과학적인 치킨요리다.
 
생닭에 밑간을 하는 작업인 염지법, 스마트그릴 안 230도 이상의 고열에서도 치킨 겉면이 타지 않으면서도 튀긴 듯 바삭한 식감을 내도록 해주는 베이크파우더, 속살의 수분은 고스란히 유지하고 닭 자체의 기름으로만 조리될 수 있도록 하는 핫썬치킨 전용 오븐 스마트그릴. 이 세가지를 경쟁력을 통해 최고의 오븐구이 치킨브랜드로 우뚝 설 수 있게 됐다.
 
 
체계화된 시스템과 탄탄한 기술력
 
핫썬치킨의 ㈜하산푸드시스템은 20년 역사를 지닌 ㈜금양식품을 이어받은 회사로 튼튼하고 안정적인 역사와 탄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마케팅으로 반짝하는 타 프랜차이즈 회사와는 달리 오랜 준비기간과 검증을 거친 브랜드다. 또한 가맹점의 안정적인 물류공급과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충남 천안에 원재료 자체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주 3회 이상 배송을 통한 완벽한 물류배송으로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     © 이 준

특히 가맹점에게 필요한 마케팅 홍보도 적극적이다. 가맹점 홍보, 운영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특성 및 상권, 입지에 맞는 맞춤형 프로모션 전략을 수립, 진행해 대대적인 프로모션 진행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가맹점 매출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핫썬치킨의 가맹점이 성공률이 높은 이유는 바로 수퍼바이저 시스템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오픈 직후부터 시작되는 해피서비스를 시작으로 가맹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각 가맹점별 전문 슈퍼바이저가 배정되며, 119시스템 및 매장 클리닉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핫썬치킨은 이러한 체계화된 시스템과 탄탄한 기술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작년부터 ‘여자치킨’이라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걸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벌인 결과 고객들과의 거리를 바짝 당겼다. 김동진 대표는 2010년에도 보다 공격적인 홍보활동과 대규모적인 프로모션을 실행할 방침으로 현재는 월드컵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글로벌 기업 브랜드로 도약해 KFC와 겨룰 것
 
핫썬치킨은 유동인구가 많은 상업지역의 중대형 홀 매장과 거주자 밀집 지역인 소형 배달형 매장으로 점포의 2원화를 꾀할 수 있어 맞춤 창업이 가능하다.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 그릴 하나면 모든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운영 유지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고 매장/배달/테이크아웃의 3원화 수익구조로 안정 매출구조를 도모한다.
 
핫썬치킨의 매장은 보통 100㎡(약 20평)인데 테이블당 단가가 약 4만원이나 돼 배달 매장 수익보다 3배 이상이며, 장사가 잘 되지 않는 곳도 1일 매출이 150만원이 넘는다. 창업비용은 66㎡(20평)기준 점포비를 제외하고 6,000만원 대 창업이 가능하다. 4월 계약자에 한해서 2,000만원 상당의 창업비용 할인을 진행 중이다.
 
▲ 핫썬치킨 매장 외부.     © 이 준
김동진 대표는 향후 미국에서 KFC 매장 옆에 핫썬치킨 매장을 오픈하고, 글로벌기업 브랜드로 도약하는 게 목표다. 이미 4년 전에 미국에 베이크 치킨과 관련된 특허를 내놓은 상태이다. 특허만 나온다면 곧바로 미국에 진출하여 KFC 매장 맞은 편에 매장을 오픈하여 기름에 튀긴 프라이드 치킨과 오븐에 구은 베이크 치킨의 맛을 미국 소비자들로부터 평가를 계획이다.
 
“프랜차이즈란 일반인이 창업함에 있어서 최소의 위험성으로 최대의 수익을 낼 수 있는 토털 서비스 입니다. 이미 한국을 제외한 여러 선진국에서는 프랜차이즈의 역사가 깊습니다. 범람하는 프랜차이즈 아이템 속에서 진정하게 블루오션을 개척해 나갈 아이템이 무엇인지 분석하시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창업 후에는 고객 역시 본인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 그리고 끈임 없는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창업에 이르는 것은 시간 문제라 생각합니다”
 
◈ 창업문의: ☎ 080-399-9292
◈ 홈페이지: www.hot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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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썬치킨 창업으로 "신촌 치킨 골목 점령"
명퇴 후 시작한 치킨체인 창업, `제2의 인생문` 활짝

유명 IT업체에 20여년을 근무하다 이사로 재직 중 명퇴를 결심하고 2007년 8월 핫썬치킨을 창업한 윤공선 사장은 신촌 치킨골목 형성의 장본인이다.

윤 사장이 운영하는 핫썬치킨 신촌점은 25평 매장 하루 매출이 평균 200만원으로 이 일대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더군다나 윤 사장은 명퇴 후 처음하는 창업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뤘다.

`내 장사라 역시 신바람이 난다`는 윤 사장을 만나 창업초보자의 성공비결에 대해 들어봤다.

IT업체 이사에서 치킨집 사장으로

“20년 이상 한 업계에 머물다 보면, 나도 이제 `알만큼은 아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여기서 더 오를 곳은 과연 어딜까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조금이라도 힘이 있을 때 빨리 창업해야 한결 더 수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과감히 창업을 결정했습니다.”

▲ 윤공선 핫썬치킨 신촌점 사장.
이렇게 창업을 결심하자 눈에 들어오는 점포가 모두 창업대상이 됐다. 범위가 너무 넓어 어떤 아이템을 골라야 할지 처음엔 많이 망설였다.

스크린골프장, 신사복브랜드, 유명피자브랜드, 고깃집, 치킨호프까지 가능성 있는 아이템들을 모두 리스트에 올려놓고 비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아이들을 공부시켜야 할 시기라 학비 정도는 마련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투자 대비 수익이 안정적인 것으로 범위를 좁히기 시작했다.

그러다 결정한 것이 바로 위험부담이 가장 적은 치킨호프였다. 치킨 맛만 좋다면 어느 정도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치킨을 메뉴로 하는 호프집을 무조건 찾아 나섰어요. 딱히 방법을 모르니 길에 보이는 호프집 간판은 모조리 적어가며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내 손으로 알아보고 정리를 해봐야 실패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막연하고 두려운 만큼 열심히 발로 뛰자고 결심했죠. 그러면 해답이 보일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자 조금씩 판단이 서더라고요.”

막막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로 뛰고 눈으로 보며 정리하는 사이에 조금씩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아내도 옆에서 조언을 해주며 도움을 주었고 그렇게 차근차근 조사해 보니 굽는 치킨 호프매장으로 범위를 좁히게 됐다.

“웬만한 치킨은 다 먹어봤어요. 아내도 애들도 치킨 엄청 먹었죠. 그렇게 알게 된 것이 핫썬치킨입니다. 먹어보지 못한 신기한 맛에 해외브랜드인 줄 알았으나 연혁을 보니 국내 업체더군요. 일단 애들이 맛있다고 성화니 음식 맛이야 걱정 할 것이 없었고 회사 정보를 알아볼수록 전통과 역사가 있는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 탄탄함에 신뢰가 갔습니다. 깐깐한 아내도 적극 동의 했어요. 한 회사가 30년을 지속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창업 설명회를 듣고 핫썬치킨 결심

윤 사장은 핫썬치킨으로 70% 정도 마음을 정하고 창업설명회를 들으러 갔다. 이미 정보를 많이 수집하고 있던 터라 최종 점검 차 본사를 방문했다. 사업방향도 듣고 운영 전략도 들으면서 점차 확신이 들다가 마지막 시식회를 하면서 사업을 결정했다.

▲ 핫썬치킨의 인기메뉴인 갈릭치킨
“창업할 의사를 보이니 본사에선 창업 담당자를 소개해주더군요. 그리고 그 동안 궁금했던 절차의 진행을 도와주더라고요. 일단 제가 직접 뛰어 본 경험이 있으니 거짓과 진실 여부를 판단할 수가 있었고, 동행하면 할수록 `이 사람, 우리 창업을 진심으로 도와주는구나`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적으로 의지하며 착착 진행할 수가 있었죠.”

하지만 윤 사장이 아무리 노력해도 쉽게 알 수 없는 것이 있었다. 바로 입지였다. 잠실, 강남, 평촌, 범계 등 주요 상권을 돌아 다녔지만 발품 파는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그 때 핫썬치킨 창업팀에서 신촌지역을 추천했다. 신촌은 생각지도 못했던 상권이었다. 그러나 유동인구와 상권을 조사할수록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고, 최종적으로 신촌에서 창업하기로 결정했다.

오픈 후, 치킨골목 치킨대장으로 자리잡기까지

핫썬치킨이 오픈하고 나니 오마이치킨, 치킨&비어 등 다양한 치킨 업체가 들어섰다. 초반에 치킨업체가 하나 둘씩 들어올 때는 윤 사장도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핫썬치킨을 먹으러 오는 고객들에게 자신의 매장을 더욱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한다.

▲ 항상 손님들로 붐비는 핫썬치킨 신촌점은 치킨골목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사람들이 이곳을 치킨골목이라고 부릅니다. 그 중 핫썬치킨이 이곳의 골목대장으로 불립니다. 처음엔 다른 업체가 들어온다고 해 본사에 전화해서 화도 내고 어떻게 해야 하냐고 따지기도 했지요. 도리어 본사는 웃으며 다른 업체에 신경 쓰지 않고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난다고 하더군요. 이 후 본사도 매출을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저도 본사를 믿고 열심히 하다 보니 매출은 오히려 그 전보다 오르더군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자금이 많이 들어 지금의 장소를 선택하는데 고민이 많았다. 본사에서는 옆 자리를 택해도 나쁘지 않다고 했지만 이왕이면 더 좋은 자리로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대출을 받아 투자 했다. 결과적으로는 대성공이었다.

튀기지 않은 치킨이라 젊은 층이 특히 방문을 많이 했고 자리도 좋아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거기에 치킨의 맛을 보고 입소문까지 퍼져 어느새 맛 집이 됐고, 블로거들도 방문해 매장 사진과 치킨사진을 찍어갔다. 그렇게 한발한발 전진한 결과 핫썬치킨 신촌점은 어느새 성공의 길을 걷고 있었다.

창업, 첫 발을 내 딛는 것이 중요

윤 사장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떠올리며 제2의 인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내와 자녀들을 두고 퇴직을 결심했을 때의 두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컸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뇌며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창업에 임했다.

그렇게 핫썬치킨을 시작한지 3년 만에 남들이 말하는 성공이라는 자리에 올라섰다. 하지만 윤 사장은 이제 겨우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앞으로 더욱 전진하고 성공하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치킨이 너무 맛있다고 칭찬해주시고 소문 내 주시는 단골손님께 감사드립니다. AI라고 나라가 떠들썩할 때도 꾸준히 찾아주시고 오히려 AI와 치킨은 전혀 상관이 없다며 메뉴를 시켜주는 모습에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그게 너무 고마워 더욱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객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 바로 제가 해야 할 일이니까요.”

인터뷰 내내 눈을 반짝이며 창업스토리를 들려주는 윤공선 사장은 “퇴직 이후 너무나 불안하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 감사하다”며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 창업문의: ☎ 080-399-9292
◈ 홈페이지: www.hot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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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핫썬지기입니당~^^
11월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었는데요....
모두들 월동준비는 잘 하셨나요?
10월에 이어~11월에 시작되는 이벤트~~~^^

김현중과 함께하는~Perfect Day 와인파티
이번 겨울에는 핫썬치킨을 드시고 김현중과 와인파티를 즐겨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응모기간은 11월 1일~11월 30일까지 응모해주시구요~
12월에 김현중과 함께 와인파티를 즐겨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핫썬치킨 홈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치킨에 관한 모든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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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핫썬 지기입니다.
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고 계시죠~? ^^
"핫썬을 찾아라"이벤트를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오늘 막~시작 되었습니다.
그럼 이벤트 소개를 해드릴게요~^^

이벤트 하나! "김현중과 함께할 전속모델을 선발합니다"



이벤트 두울!
"핫썬치킨 먹고, 제너시스 쿠페 타자"

우리 한썬치킨 매니아분 중에 모델도 선발되시고 쿠페도 타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자~그럼 우리모두 도전을 해보실까요?
행사기간은 10월 30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 핫썬홈페이지(www.hotsun.co.kr)에 방문하시면 알려드립니다.^^
자~아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저녁에는 핫썬치킨을 드시고 제너시스 쿠페에 도전하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치킨에 관한 모든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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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썬치킨! 김현중과 함께하는 전속 모델 선발대회!!!

    Tracked from 핫썬나라 2009/09/14 19:35 Delete

    안녕하세요. 핫썬 지기입니다.즐거운 화요일 보내시고 계시죠~? ^^"핫썬을 찾아라"이벤트를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오늘 막~시작 되었습니다.그럼 이벤트 소개를 해드릴게요~^^이벤트 하나! "김현중과 함께할 전속모델을 선발합니다" 이벤트 두울! "핫썬치킨 먹고, 제너시스 쿠페 타자" 우리 한썬치킨 매니아분 중에 모델도 선발되시고 쿠페도 타시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었던 지난 날들, 오직 희망 만이 주머니 속에 든 전부였던 그 시절.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자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던 괴테의 말이 떠오르게 만든, 핫썬 치킨 역삼점 이호재 사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고기집에서 핫썬치킨으로 창업했습니다"


역삼역 사거리에서 강남역 사거리 쪽으로 가다보면 국기원 뒤편 먹자골목에 핫썬치킨 역삼점이 위치해 있습니다.
역삼점 이호재(58)사장님은 10년 전부터 고기집을 운영해서 돈을 많이 버셨다는데, 왜 핫썬치킨으로 업종전환을 하였는지 너그러운 미소의 이호재 사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핫썬치킨 역삼점 이호재 사장님

고기집 일이 너무 힘들었는데, 업종전환 후 일도 편해지고 매출도 완전 대만족입니다.


왜 업종전환을 결심했는지?

"핫썬치킨으로 창업을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이 자리에서 고기집을 10년정도 장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고기집이라는게 손이 정말 많이 가는 장사에요. 인건비도 많이 들고... 허드렛일과 오픈전에 준비해야 할것들이 너무나 많죠. 

그래서 생각을 한 게 돈도 좋지만, 좀 편한장사를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업종전환을 알아봤어요. 그러던 와중에 우연히 신문광고에서 핫썬치킨 광고를 보고 홍대직영점 창업설명회에 갔는데, 앉을 자리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뭔가? 하는 의구심에 설명회를 듣고, 메뉴시식을 했는데, "와! 이거면 무조건 된다." 라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그리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강남쪽 사람들에게 통하겠구나라고 결심을 내리고 이 맛이면 내가 성공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확신을 가지게 되었지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빨리 계약을 하지 않으면, 역삼동에서 못 할수도 있을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3일만에 계약을 했죠.


매출이요?
일매출 210만원, 월매출 6300만원.


지금 여기가 실평수가 30평정도 되는데, 제가 고기집을 했을때는 한 150만원정도 올렸습니다. 저는 핫썬치킨 오픈을 할 때 예상매출을 인건비가 고기집에 비해서 적게 드니까 매출 150만원 정도만 올리면 만족한다라고 부인에게 말했는데...
지금 하루매출 210만원을 올리고 있습니다. 부인도 그렇고 저도 생각보다 장사가 너무 잘되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강남 오피스 상권이라 주말에는 매출이 많지 않지만, 저는 업종전환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정말 홍보도 거의 안하고, 배달도 안하고 있는데 맛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이 정말 많습니다. 퇴근시간에는 전쟁입니다. 정말 다음달부터는 배달도 같이해서 한 250만원정도 매출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예비창업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솔직하게 장사하는거 쉬운거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모든 것을 걸고 열심히 일한다면, 월순익 1000만원 버는거 저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가맹점 세곳 이상은 방문을 해서 장사가 잘되는지 확인을 꼭 하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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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인기 해수욕장은 역시 해운대 해수욕장이겠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100만명 이상의 피서객들이 몰립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그 인파를 이용해서 혹은 그 인파로 인해 문제들이 불거지기 마련인데 이번에 크게 문제화된 이슈는 바로 불량 치킨이에요.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불량식품들처럼, 안전한 공정과 검사를 거치지 않고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의심스러운 식품들..
치킨도 불량 치킨이 있다니, 그것도 피서 차 놀러간 해운대에서 유통되고 있다고 하니 걱정스럽네요.

사진출처:노컷뉴스

친구들과 신나게 물놀이한 뒤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먹는 음식 1등은 치킨이죠. 이런 피서객들을 위해 해변 배달을 따로 둘 정도이고, 많게는 300~350마리, 안팔려도 100~150마리는 따놓은 당상이라는 치킨 성수기인 적기를 이용해서 불량치킨을 대량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변의 상행위는 엄연히 불법이지만, 이를 차치하더라도, 해변가 주위에 천막 가건물을 임시 설치해서 불량 치킨을 즉석 조리, 유통시키고 있는 행위는 피서객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해변 불량 치킨을 먹고 복통을 호소한 한 피서객의 신고에 의해 단속반이 떴고, 그들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업자들이 냉장차에 보관해 놓은 닭 80Kg이 모두 유통기한을 최소 일주일 이상 넘긴 것들이었다고 해요.
위생과는 담을 쌓은 조리 환경(까맣게 탄 솥, 여기저기 어질러 놓은 튀김 재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네요.


사진출처:노컷뉴스


불량 치킨을 먹은 한 피서객의 말에 따르면, 닭이 핏덩어리가 많았고 튀김도 오래된 것 같았다고, 또 배달 용기에 씌여진 이름이 진짜 브랜드가 아닌 것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설사 및 복통 증상이 속속 나타나고 있어서 단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워낙 무허가 튀김 음식점들의 범람과 그들의 잘못된 생각(걸리면 벌금 내고 말지) 때문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해요.

저는 다른 어떤 것보다 먹거리로 잘못된 짓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그런 업자들이, 자신의 가족들이 먹을 거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

해운대나 그 밖에 피서지로 놀러가실 분들, 치킨을 주문할 때는 브랜드를 꼼꼼히 따져보세요. 믿을 만한 덴지 아닌지요. 혹여 무슨 일이 발생하더라도 보장받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많은 양의 치킨을 만들다보면 튀김 치킨은 무척 비위생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빨리 대량의 치킨을 튀겨야 하니 소량의 기름을 계속 쓰게 되고, 자연히 치킨은 위생적이지 못하죠. 양념이 묻는 치킨일경우 더욱요.


얘기하다보니 역시 핫썬치킨이 해결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에, 튀기지 않아 건강에 안심인 베이크 치킨이 있으니까요.

피서지에서도 핫썬치킨과 함께면 먹거리 걱정 뚝! 잊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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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에 관한 진실과 오해



저를 포함한 닭고기 매니아도 가끔은 헷갈리는,

닭에 관한 진실과 오해!

 닭>>제대로 알고 먹자

1.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 Yes

닭가슴살은 이미 고단백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분이나 운동선수들에게 인기만점인 음식이죠.
단백질 함유량(22.9%)이 다른 동물성 식품에 비해 월등히 높아 체중조절이 중요한 운동선수나 여성들에게 필수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육질이 섬세하고 연할뿐 아니라 맛이 담백하고 소화흡수가 잘 된다.

반면 운동을 많이하는 다리 부위는 탄력이 있고 육질이 쫄깃쫄깃합니다.(침이 자꾸 흐르네요...습~!) 
지방과 단백질이 골고루 섞여 맛도 좋으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 1위에요(저를 포함해서!).

2. 지방이 많다? No

닭고기를 많이 먹으면 살찐다고 생각들 많이 하시는 듯.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지방은 대부분 껍질 부분에 몰려 있습니다. 지방이 부담스러우면 이 부분을 떼어내고 드시면 된다는 말씀!
핫썬의 베이크 치킨 처럼, 굽는 통닭은 굽는 과정에서 기름이 빠지기 때문에 부담없이 드셔도 됩니다.

3. 칼로리가 높다? No

닭고기 100g의 열량은 날개가 204㎉로 다소 높지만 가슴살(101㎉)·다리살(104㎉) 등은 같은 양의 삼겹살(210㎉)·쇠고기 등심(224㎉)에 비해 훨씬 낮습니다.
오히려 체중 증가를 우려하거나 회복기 환자, 신체 활동량이 적은 사무직 근로자 등에게 적합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어디까지가 날개일까?

닭의 어깨부위에서 날개 끝부분까지를 날개라고 합니다. 어깨 윗부분에 살이 많아 먹기 쉬워서 이 부위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콜라겐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조림이나 튀김요리에 많이 활용됩니다.

4.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다? Yes

뭐라구? YES라구? 걱정하지 마세요^^ 불포화지방산은 피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성분이라구요.
가슴살과 다리살에 16% 이상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동맥경화·심장병 등의 예방 효과를 내는 리놀레산이 함유돼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돼요.

걱정 붙들어 매시고, 오늘부터 치킨매니아에서 치킨전도사가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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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느때처럼 신나게 치킨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이야기를 먼저 할게요.
며칠 전부터 이슈였던 유진박 씨 이야기에요.

사진출처:www.ahatv.co.kr


사실은, 일부러 헤드라인만 읽고 자세히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너무 가슴이 아파서 일부러 무관심한 척 한거에요.

그렇지만 이러한 저의 행동은 유진박 씨의 음악을 한번이라도 듣고 가슴떨려해 본 사람으로써 배은망덕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주 일부, 저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그래선 안되겠기에 포스팅을 씁니다.

전 감정전이 질환이 있어요. 약자의 현장을 직접적으로 보게 되면, 약자의 고통이 처절하리만큼 다가옵니다. 그래서 일부러 다큐 영상물 등도 피하구요, 쓰디쓴 진실 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제 무력함은 오랫동안 저를 괴롭힙니다.

내 힘은 너무 미약해서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해, 그럴 바에는 차라리 모르는 게 낫겠어.

라고.

하지만 많은 누리꾼들이 유진박 사건에 몸소 나서서 국내/해외 사이트에 서명운동을 하고, 카페를 개설하고, 나름의 수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무척 부끄럽습니다.

할 줄 아는 일은 글 쓰는 일이니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글을 쓰고 알리는 게 유진박 씨를 둘러싼 나쁜 사람들(소속사 대표 및 관계자들 등)의 옷자락 끄트머리라도 잡고 흔들면서 "여기에요! 이 사람들이라구요!" 라고 외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아래는 유진박 씨를 회상하는 내용입니다. 읽으시면 좋고, 안읽으셔도 무방합니다 =)

더보기


그동안 유진박 씨가 어떻게 살았는지 어디에서 공연하고 있는지 가끔 물음표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이내 점 세 개짜리 말줄임표로 바뀌고 사라졌습니다. 며칠 전 인터넷 기사 1위에 랭크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 관련기사 :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감금? 폭행? 인터넷 소문 돌아

지방공연 참석 중인 유진박 사진출처:굿데이스포츠


유진박 씨의 최근 근황이라고 소개된 글이 인터넷에 확산되면서 진상규명에 박차를 가했죠. 알고보니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동영상을 찍어 협박을 당하고 모텔에 감금되어 휴대폰도 없이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과의 접촉이 일체 차단되어 배달음식이나 먹고, 소규모 지방 행사에 가서 행사비 벌어오고 다시 모텔로 돌아가고...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최근 유진박 동영상>

워낙 음악만 알고 살아온 사람이라 사회생활이나 세상 물정에 어둡다고 알려진 바처럼, 그간 이용당해 온 결과 정신적으로도 많이 피폐해 졌음을 인터뷰나 동영상을 통해 드러나더라구요. 3일 내내 같은 옷차림을 하고 몰라보게 적어진 머리숱 등 외면적으로도 눈에 띄구요.

▶ 관련 글 : 그 당시 뉴욕 행 비행기 안에서 유진박 씨를 만난 어느 분이 쓴 글

심지어 매니저에게 폭행도 당했다고, 능숙치 못한 한국말로 조심스럽게 말하던 인터뷰 속 모습은 가히 말을 잃게 만들더군요. 끝까지 그 사람들을 나쁜 사람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제일 좋아하는 음악만 하고 싶다고 말하는 유진박 씨를 보니 눈물이 핑 돕니다.

자신의 위치와 이 기회를 이용해서 그 간의 처우에 관해 복수(?)를 할 수도 있을 텐데, 영악하지 못하고 순박한 그가 못내 안타까워요.

▶ 관련기사 : 유진박 감금폭행설 심경고백


많은 누리꾼들에 따르면, 현 소속사나 전 소속사나 명의만 다르지 같은 사람들이라고들 하는데, 진실은 어떠한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 문제를 좀 더 심각하게 그리고 무게있게 수사기관에서 다루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유진박 씨 말처럼, 돈 문제 신경 안쓰고 음악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대한민국에서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자기 음악을 사랑해주는 우리들을 위해 외국 진출행보다 한국을 선택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를, 한국에서 한국사람들이 그를 힘들게 하는 게... 참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다시 그의 순수함과 열정을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 그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는, 음악과 팬들 만 있는 곳에서요.

▶ 관련 사이트 : 공개 유진박 구하기 카페
▶ 다음 아고라 : 서명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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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드라마와 남, 녀 배우를 선정하기 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투표가 특별한 이유는 세계의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난 13일부터 시작되어 8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이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분을 선발해서 서울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입장권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투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바로

한국인이 선정하는 TOP 10 순위의 BEST 남자배우 랭킹!

떡~하니, 김현중 군과 이준기 군이 1위 자리 다툼을 하고 있지 않겠어요?

이민호 군과 김명민 씨, 소지섭 씨 등 기라성같은 스타 분들을 제치고 33% 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네요!

*이준기 군은 30%로 살짝~ 뒤지고 있어요.

물론 BEST 드라마 부문은 꽃보다남자가 1위 다툼 중입니다. 드라마 바람의 화원과 맞붙고 있어요.



김현중 군이 꽃남으로 가수 뿐만이 아닌 진정한 연기자로 착실히 거듭나고 있군요. 잘생긴 외모와 노래, 춤 실력, 이젠 연기력까지~!

못하는 게 없는 김현중 군입니다. ㅎㅎㅎ

이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09년 4회를 맞는 세계 최고의 드라마 페스티벌로, 총 30여국에서 출품한 140 드라마 작품을 심사하여 수상하니 규모가 상당히 크죠?

그럼 지난 핫썬 일일데이트 이벤트 때의 오빠 모습 보면서~ 마무리할께요



...아직 안끝났어요! 모두 투표하러 가야죠? ㅎㅎㅎ

▶ 투표하러가기 : http://kr.news.yahoo.com/event/sda2009/kr_vote_actor.html
▶ SDA 공식 웹 사이트 : http://www.seouldra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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