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의 여자 친구를 찾습니다.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함께 일일데이트를 할 여자 친구를 구한다.

기름 없이 구운 핫썬치킨은 저칼로리 치킨으로 많은 여성 고객층을 가지고 있다.

2009년 핫썬치킨은 김현중과 전속모델계약을 체결하고, 두 번째 이벤트로

많은 여성 고객층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7월 4일 김현중과 일일데이트를 함께 할 총 7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1. 응모 기간 : 5월 18일 ~ 6월 30일

2. 응모 방법 : 치킨 1마리 구매시 일일데이트 응모권 1개를 증정

3. 선발 기준 : 홈페이지에 가장 많은 응모한 고객순으로 데이트 주인공을 선발

4. 당첨자발표 : 7월1일 수요일 오후 4시

4. 일일데이트 세부내용

* 일시 : 7월4일(토) PM 01:00

* 장소 : 강남역 핫썬치킨 직영점

* 특전 : 선발된 70명에게는 김현중 친필싸인, 사진촬영, 치킨 데이트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5월 18일 핫썬 홈페이지(www.hotsun.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일일데이트 이벤트 관련 핫썬치킨 전략기획부 강동균 팀장은

“ 2009년 핫썬의 마케팅 슬로건이 여자치킨 핫썬치킨입니다.

기존 치킨 프랜차이즈가 진행하는 이벤트 대부분이 치킨을 구매하면 선물을 주는 단순한 방법론에서 벗어나서 고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서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이 벤트를 기획하고 싶었습니다. 세 번째 이벤트도 고객들이 진심으로 원하고,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핫썬치킨(www.hotsun.co.kr)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25개 가맹점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전국 290여개의 가맹점 돌파하는 등 3년 연속 매출 120%이상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창업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전화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전화(080-399-9292)로 사전예약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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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김현중 여자친구' 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습니다


SS501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이던 때
교제를 하였고 연습생 시절을 시작하던 시기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네티즌들 참 말이 많더군요
여자친구와 사진이 촬영된 날짜를 분석해서
"SS501 데뷔 전에 만났다고 하면 연습생 시절이 1년도 안 됐다는 둥.."

우리나라 네티즌 여러분 분석력은 끝내주더군요..-_-;
하여간, 과거는 과거일 뿐..

그리고, 눈에 띄는 또 한가지..
김현중 여자친구를 구한다는 글이 보이더군요


해당 내용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서
수소문을 해봤더니

김현중이 전속모델로 있는 브랜드에서
김현중과의 데이트를 주선하는 행사를 하더군요


일단, 머 아직 정확한 내용이 공개되지 않아서
자세하게 확답을 할 순 없지만 내용만은 사실이라고 하니
조만간에 또 여성팬들이 들썩이겠군요

 

김현중과의 데이트라..
여성들에게는 완전 로망이겠죠? ^^


덕분에 한동안 애인한테 외면받는 남자 분들도 늘어날 것이고..
그나마, 그럴 애인도 없는 사람은 서러울 것이고..

부럽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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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제가 자주가는 치킨집에 많은 아이들이 몰려 있었습니다.
온라인 동호회 모임의 회원들인 것 같은 그들은 단체로 치킨을 먹으면서
엄청나게 큰 목소리로 수다를 떨고 있었죠.

머, 저도 어린 시절에 저런 추억이 있기 때문에 그냥 옛날을 회상하며
그 모습들을 바라보며 추억에 잠겼었죠.

그런데, 1시간 뒤 그 사람들이 자리를 떳고 이내 밖에서 소란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웅성대던 정도였던 소리가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치킨집 주인 아저씨께서는 이를 중재하시고는 진땀을 빼면서 들어오시더군요.
하도 궁금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브로마이드 때문에 싸운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치킨을 먹으면 브로마이드를 주는데 10명이 4마리의 치킨을 시켜서 먹고서
브로바이드를 그래도 서비스로 5장을 줬는데 그것 가지고 싸우더라는 겁니다.

첨에는 "왜들 그럴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저도 어릴 적 서태지 앨범을 사면
주는 브로마이드 가지고 티격태격 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모습이 왠지 귀여워보이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고 치킨을 먹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갈 생각은 안하고 아직도 매장 근처에서 다툼을 하더라구요.


결국에 사장님이 다시 나가서 이 사람들한테 추가로 브로마이드를 주고서는 사건이 종결됐죠.
머, 브로마이드를 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_-..

그래도, 브로마이드 가지고 그렇게 동네에서 싸우면 남들한테 피해잖니~
왠지 이번 브로마이드 이벤트, 그냥 브로마이드만 따로 팔아도 대박날 것 같은데..

치킨 먹고 들어오는 브로마이드 장사나 한번 해볼까요..?
재테크로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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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썬 치킨 광고모델이 윤지후인가요~?

    Tracked from Daum 신지식 2009/04/28 01:48 Delete

    핫썬 치킨 광고 모델을 보고 딸래미가 매일 윤지후다 하면서 사달라고 하던데 윤지후가 도대체 누구길래 딸이 미쳐 사는지 궁금하네요


내일이면 주말입니다~^^


날씨가 좋길 바랬는데 주말에도 날씨가 우중충, 비소식도 있네요..
약속도 없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해야 될 것 같아요.

우울한 기분에 진한 커피한잔으로 분위기 좀 내볼까? 하는 찰나
어김없이 울려주는 나의 배꼽시계

늦은 아침을 먹어서 점심을 굶었더니 ..꼬르륵 꼬르륵...
누구 들을까봐 걱정했습니다^^

오늘은 우울하고 배고픈 나를위해 선물을 줘야겠습니다.~~

요즘 내가 푹~빠진 핫썬치킨

사실 혼자 먹음 약간 많은 양이지만, 오븐치킨이라
다음날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 그래서 한마리로 이틀을
맛나게 먹는답니다~ 다른 거였음 그날 못먹음 버렸었는데..

나날이 늘어가는 뱃살에게 미안하긴 하지만,



'오늘 날씨탓, 기분탓 하면서 맛난 닭다리 뜯어야지~~!'


아무리먹어도 맛있단 말이야~! 가는길에 치킨친구
맥주도 함께~가야겠습니다~

아, 김현중 좋아하는 내친구 불러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브로마이드 주겠다고 하면 냉큼 오더라구요.ㅎㅎ

퇴근시간아 어서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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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랫만에 핫썬 치킨집에 방문했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하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오늘따라 왠지 홀에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홀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여자.

이거, "여성들을 위한 치킨"이라는 컨셉이
제대로 먹혀들어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머 어찌되었건..
남자 두명이서 칙칙할 수 있는 분위기를..

수많은(?) 여성분들 덕분에 분위기는 좋겠군~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섰는데..

여성들이 옆에 하나씩 끼고 있는 하얀 두루마리.
그것이 무엇인가 궁금해서 자리를 둘러보니


대부분의 테이블에 있는 여성분들이 심지어는 학생들부터
아줌마까지 똑같은 두루마리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것의 정체가 너무나 궁금해서 직원한테 물어보니.
치킨을 먹으면 준다는 브로마이드랍니다.

"저게 머 값어치가 있어요?"라고 묻자.

브로마이드 때문에 손님들이 엄청 온다며
아줌마들한테도 김현중의 인기가 좋다며 웃더군요.


머..좀 우습기는 했지만..
결국 저도 브로마이드를 한장 얻어왔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김현중을 좋아하는게 아닐까 싶어서요.

왠지 아줌마들의 모습을 보면서 창피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김현중 덕분에 아줌마들의 마음이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내심 흐뭇하기도 하더군요.


우리 어머니도 종종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냥 어릴적 스타가 좋다고 티비에 나온 것만 봐도
좋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먹고 사는 것만 생각하게 되니까
사는거 자체가 힘들고 지친다고.

우리 어머니도 이 브로마이드를 보시고 힘 좀 내셨으면 좋겠네요.

나보다도 어린 현중이..
이런 현중이를 보고 우리 어머니도 힘을 내실 수 있다면야..

이 시대의 어머님들!!
낭랑18세의 마음을 가지시고 항상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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